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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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광훈 추모 출판 기념회에 다녀와서
2012.02.15 07:3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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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2012.02.15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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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환
2012.02.15 07:33
인생 무상, 아침에 핀꽃이 저녁에 시들듯
찰라를 살고 가는 우리들,
광훈이 바리톤 목소리가 귀에 쟁쟁하네.
그래도 그는 친구들 마음속에서 계속 살아잇구나 -
김영종
2012.02.15 07:33
지우가 급하게 고 이광훈 출판 기념 사진을 올렸단다고
하면서 그에 맞는 음악을 손수 올리고 싶단다
그의 마음에 맞는 음악이 갑작이 생각이 생각이
평소의 묵직함과 그에 걸맞는 유머러스한 성격을 생각하며
Verdi Opera Nabuco 중에서 한곡을 선택하여 같이하며
보고 싶은 그를 다시 한번 기린다
지우야 이곡으로 잊지말고 연습 하여보기 바란다 -
연흥숙
2012.02.15 07:33
정지우님 사진으로 다시 보니 그 자리가 참
아름답고 정이 많으 사람들의 노력이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
황영자
2012.02.15 07:33
항상 사진기자 역할을 해주셔서
참석못해도 생생하게 모임을 볼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
권오경
2012.02.15 07:33
추모회가 있었군요. 덕택에 잘 보았습니다. 훌륭한 동창이십니다.
나부코 잘 듣고 갑니다. 김영종님의 삽입곡이시군요. 감동적으로 보고 들었어서 더욱!





























미술관에도 잘 다녀오고 이광훈님 출판 기념회에 참석 하게 된것도
뜻깊은 일이라 생각 합니다. 더많은 동창 들이 참석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았음니다. 동창회를 위하고 동문님들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카메라를 늘 준비하시는 그모습!!! 정말 아름답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