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그림 같이 사는군......
2012.02.15 14:29

댓글 21
-
이기정
2012.02.15 14:29
-
하기용
2012.02.15 14:29
* 태영아 !
무지 반갑다 ....... -
김영종
2012.02.15 14:29
이태영이 맞냐 ????
홈피에는 자주 들어와 본다고 듣기는 하였다만
그래 이제 직접 참여 하며 같이들 소식 전하자꾸나
환영 한다
참 오늘 인사회에서는 여기저기 늦게 열들 올리며
배우는 모습들이 자랑스럽드라
정말 친구들은 난 잘들 두었어 ㅎㅎㅎ -
정지우
2012.02.15 14:29
축하 합니다. -
임효제
2012.02.15 14:29
이태영 형~
이름을 들으니,,,
반갑습니다.
정말 그림같이 삽니다. ^(^ -
박성순
2012.02.15 14:29
그림이야기 한가지
이태영!!!
오늘 빙고게임 주관한 박문태...그리고 카나다이민 김규복 이친구들이
광무극장 뒤쪽에 집이 있었지...난 용산이 집이였지만....규복이와 짝궁인 친구인
관계로 그 곳엘 자주 갔고 태영이 집에서 밥도 간간히 함께한 친구....
이것도 사실이지만...
더 큰 사실은 그림이다....난 그림엔 무재주....미술시간이 그리도 힘들었는데...
밑그림의 대부분은 태영이가 그려준 것을 제출했던 사실....부정 점수????
이제 홈피에 이름 석자에 사진이 올라왔네.....인사회에 꼬~옥 한번 나오면 내가 빚진 것 컴지도로 갚도록 하자 -
박성순
2012.02.15 14:29
효제!!!
어쩌냐>>>>
그래도 3학년2반 반동창인점 감안해서....
눈 감아주면 않될가???? 나도 히 히 히 히 . . . -
임효제
2012.02.15 14:29
카~
이 사실은 지금이라도 부고 교무실에 고발하여
박성순 학적부 비고란에 '미술 밑그림' 문제를 기록하여
남겨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범인도 이미 자백했으니 말입니다 - 히 히 히 히 . . . -
신승애
2012.02.15 14:29
회장님에게 컴지도 받을 분이 아닌것 같구만요.
이미 저 위쪽 수준에 계신분인데요, 이태영씨.
영화구경한 후에 초코렛 한개씩 꿀 같이 먹었읍니다. -
김승자
2012.02.15 14:29
어느새 김준경씨, 이화자 부부스타들의 모습이 미술관에 전시되었네요!
멋있습니다.
실력에 감탄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이정란
2012.02.15 14:29
미술관 작품 넘넘 재미있습니다.
아이디어가 정말 멋지네요.
저도 해봐야겠습니다. -
연흥숙
2012.02.15 14:29
박성순씨를 도와주신 분이 그림을 잘 그리신다고
해서 수첩에서 찾아 낯을 익혔습니다.
저도 이것 좀 배웠으면 합니다. 다음에 꼭 나오세요. -
박문태
2012.02.15 14:29
태영아, 승춘이를 통해서 네 소식은 가끔 듣고 있었다. 하여간 엄청 반갑다. 실물로 인사회에 나와.
참, 문구가 감기에 걸려 고생하고 있나보다. 다음 모임에 나와 미술반 회동을 하자. -
황영자
2012.02.15 14:29
와아 멋집니다.
이런재주꾼들이 인사회에 나와 함께 하며 좋은 재주들을 가르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거 포토샵맞지요? -
신승애
2012.02.15 14:29
이태영씨,
그림같이 화려한 등장을 환영하고 축하합니다. -
이문구
2012.02.15 14:29
처음부터 기발한 아이디어의 사진으로 등장한 친구의 실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나는 지금 감기가 거의 사라지고 있으니 다음 인사회에 참석해 만납시다. -
김숙자
2012.02.15 14:29
사진 구성이 재미 있습니다
처음 올리신 작품 축하합니다. -
이민자
2012.02.15 14:29
숨은 작가님이 믾이 계시네요.
갑자기 번뜩 나타나신 또 다른 작가님 ,
필히 인사회에 나오셔서 강의 하셔야 겠읍니다.
멋진 영상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수혜
2012.02.15 14:29
감동 받았읍니다.
화자의 환한 모습이 우리마음까지 환하게 비춥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
축하 !!!!
말없이 전문가의 실력을 조용히 발휘.
이게 진짜 속이 꽉찬 부고인의 기질이지.
감동! 다시 축하 !!! -
박일선
2012.02.15 14:29
기발한 아이디어네.
재목도 그렇고.
김준경 부부가 조금 놀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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