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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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회
2012.02.15 22:00
댓글 8
-
연흥숙
2012.02.15 22:00
-
권오경
2012.02.15 22:00
박성순님의
빙고상품 쪼꼬렛을 사이좋게 나눠 먹었답니다.7명이서. 영화끝나고..감사.
빙고게임, 그리고 상품..착안해 내신 울산님, 감사. -
심재범
2012.02.15 22:00
김영원이 소개한 "홍명자" 따님은 "김대환"교수입니다 -
김영종
2012.02.15 22:00
이대건 신부님 아닌가요 ㅎㅎㅎ -
연흥숙
2012.02.15 22:00
그러게요. 집에 와서 피곤해서
깜박하다가 잠고대를 했었네요.
감사합니다. 이대건이 누군지 참..ㅎㅎㅎ -
황영자
2012.02.15 22:00
정장군님 사진은 언제나 모든 것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는 형제들 모임이 천안에서 있어 참석못해 아쉽군요.
걱정입니다.
히겠다고 대답은 해 놓았는데 무엇을 어찌해야 할지.
종류도 많고 방법도 여러가지이니 제가 아는 것만 알려 드려야지요. -
김영종
2012.02.15 22:00
어제 수고 하였수
음악을 앞으로는 자신이 넣어야 겟다고
작심하고 나와서 처음부터 열심히 한눈 안팔고 공부만 하드니
언제 이 많은 사진을 ㅎㅎㅎ -
임효제
2012.02.15 22:00
사진으로,,,
인사회에 이모 저모를 잘 보았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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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늦게 사진 부탁을 드렸어도 골고루 그림이 들어 갔네요.
오늘은 4회 이명숙 선배님과 원언식동문을 비롯하여 22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저는 그 동안 배운것을 개인별로 연습하는데 도움을 주었을 뿐입니다.
위에 종이를 놓고 열심히 시험보는듯한 사진들이 빙고게임을 하는 장면입니다.
상품으로 초코렡을 주는 등 화기애애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친구"노래를
부르고 점심을 먹으로 갔습니다. 그곳에 양은숙, 김영송, 오세윤동문이 와 계셨습니다.
진고개의 식사도 맛있었지만 오이소배기가 아주 맛깔스러웠습니다.
오늘도 진고개가는 길을 햇갈려서 걸음마 연습을 한 팀이 또 있었습니다.
간식으로 과자와 초콜렛도 있었는데, 이은영친구가 강원도에서 사온 쌀, 율무 강정과
약과를 푸짐히 가져왔고, 4회 이명숙 선배님이 따끈따끈한 호두과자를 가져오
셔서 먹거리도 풍족하고 사람도 북적북적했습니다.
김영원 친구가 홍명자 따님 김대환 교수의 발표회를 알리는 공지사항도 있었습니다.
점심후에 여동문들은 "스롤란 마이러브" 영화를 대한극장에서 관람한 후에 빙고에서
탄 초코렛(박성순 회장이 줌)을 맛있게 먹었답니다.
3월 7일엔 황영자 동문이 동영상제작에 대한 강의를 합니다. 그리고 퀴즈 시상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