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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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산의 가을
2012.02.20 20:59
아름다운 청년들은
자연의 산물이다.
그러나 아름다운 노인은
인생의 뛰어난 걸작이다
-메조리 빌스토우 브린비-
댓글 10
-
박성순
2012.02.20 20:59
-
김동연
2012.02.20 20:59
오래간만에 멋진 스위시 영상물을 만들어 올렸구나, 숙자야.
아프고 바쁘고 하면서도 틈내서 스위시 배우고...대단하다.
오늘 통화도 아주 즐거웠어. -
연흥숙
2012.02.20 20:59
숙자야 하마터면 빙빙도는것만 보고 감탄할뻔 했다.
아랫것을 누르니 사진에 설명이 있더구나.
이거 참 유익하고 깔끔한 프로젝트다.
이건 어깨너머로 귀동냥으로도 못 따라가겠다.
강사님 여러번 오셔서 지도해 주세요. 꼭...
감영깊은 글, 음악소리도 곱고 작으마한 것이 좋구나. -
이문구
2012.02.20 20:59
오랜만에 올리신 스위시 작품이 깔끔하고 멋집니다.
저는 스위시 맥스를 몇 개월 배우다가 기억력이 부치고
많은 시간 낭비에 메모 활용이 하도 복잡해서 지금은 포기했답니다. -
황영자
2012.02.20 20:59
숙자야 멋지다.
언제 난 이렇게 만들 수 있을까?
얼마나 배워야 하는가?
오랜 시간 힘들게 만든것 그냥 보기가 아깝구나.
이것 만들자면 여러시간 할애를 했겠구나. -
하기용
2012.02.20 20:59
* 淸凉山 六六峰에 가봐야겠습니다 ...... -
임효제
2012.02.20 20:59
전에 구청 정보센타에서 스위시 교습이 있어서,,
배우다 말은 생각도 납니다.
가을 단풍이 흐르는 청량산을 잘 다녀 왔습니다 여사님~~ ^^ -
이민자
2012.02.20 20:59
오랫만에 올린 근사한 작품 .
놀라울만큼 발전한 스위시 작품들 ...
그저 바라보면서 과학의 힘과 창의성이 탄생시킨 걸작품 이리라.
청량산의 단풍이 더욱 돋보이고 아름다우네,
언제 시간이되면 인사회에 나와 특강 이라도 부탁 해야 되겠네.
많은시간 공부 하면서 우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선물 고마우이. -
민완기
2012.02.20 20:59
그간의 침묵이 다 이유가 있었군요.
70이 넘어 아픈데 없는분은 다 거짓말입니다.
각종회의에 나오셔서 그간 연마하신 기량을
하도급하여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
권오경
2012.02.20 20:59
어머 숙자야 오랫만.
이 멋진 선물을 양손에 한아름 안고..고맙단단.
너의 댓글 종종 보곤, '아 잘있구나' 하며 소리없는 댓글을 보내곤하지, 숙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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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시지요......
지난 7월 연흥숙부회장님과 윤여순총무님 그리고 저
이 세사람이 인사회 봉사팀이 되어 새롭게 친구들 어울 마당을 만들어 보게되었는데....
많은 친구들이 추운겨울 마다 않고 동창회 컴교실 메워주고....
요즈음 홈피를 국내외 많은 친구들이 참여하여
따뜻한 봄 채비에 힘을 주어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청량산...> 제호의 화면을 보면서
인사드립니다
모든 친구들 고맙습니다....함께 건강한 시간을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