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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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영아 ! 또 만나자 ㅡ <'여름용' 日記 (2828) >
2012.02.27 05:17

* 준영아 !
오늘 우리 11회 친구들 50여명이 너에게 부탁한다.
우리 보다 조금 먼저 가서 - 네가 사랑하던 산우회. 인사회 그리고 친구들과
같이 할 산책길을 잘 살펴주기 바란다. 그 좋은 날이 올때까지, 준영아 - 안녕 ....... ( 2012.2.26.)
* 드디어 한국 잠수함 3척 인도네시아에 수출.
누구하고 점심 먹다가,,,
하박을 요즘 통 안 만나는 이유를 자꾸 묻기에,
매조 간직한 속 이야기를 가볍게 했더니,,,
전준영 문상 자리에서 만나서 친구들 있는데서 망신을 줬다며..???
하튼~~ 그 녀석도 입이 방정일세.
이렇게 되면,, 내가,, 더 미안하구만~
늙어서 누가 먼저 갈지 모르는 형편에,,,
미워도 서로 사랑이나 함세 하박~~~~!!!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