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 민속촌 설경
2012.03.13 19:1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댓글 19
-
알아보고 아침고요 수목원이나
소양강으로 갈가 합니다. -
정지우
2012.03.13 19:19
30일엔 11회선사회 어디로 갑니까?
좋은데 안내 하길 바랍니다. -
이정란
2012.03.13 19:19
부지런히 찍어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눈을 쓸어놓은 길도 흙 색이 정답습니다. -
민속촌 설경은 언제나 혼자 가게 되네요.
역시 설경은 강원도로 한번 더 가야 되겠습니다.
한번 기회 오면 같이들 갑시다. -
김동연
2012.03.13 19:19
민속촌에 내린 봄눈 참 아름답습니다.
봄냄새도 살짝 나네요.
초가지붕에 매달린 고드름이 새롭습니다. -
몇일 눈이 와서 눈의양이 많아야 제대로 되는데
조금 온데다 햇빛이 비치면 곧 녹아
사진이 제대로 되질 않네요.고맙습니다. -
김영길
2012.03.13 19:19
한 폭의 그림같은 사진들입니다.
하나 하나 잘 감상하고 갑니다.
모두가 다 걸 작품입니다.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 -
오랫만 입니다. 건강 하시지요?
조잡한 사진, 잘 보아 주시니 송구 스럽습니다.
눈이 많이 쌓인 Yellow Stone의 웅장한 설경을 찍고 싶습니다. -
하기용
2012.03.13 19:19
* 민속촌의 마지막 눈경치
어느땐가 친구들과 막걸리하던 생각이 솔 솔...... -
구경도 하고 시간의 여유가 있으면
경내 목노주점에서 친구들과 막걸리 한잔을...
기회 잡아 봅시다. -
이민자
2012.03.13 19:19
항아리들 모두 차렸 !
이제부터 모두 눈옷 입기로 ㅎㅎㅎㅎㅎㅎ
봄의 문턱에서 다시보는 아기 자기한 설경,
맞습니다. 눈이 펄펄 내리는 목노주점에서 막걸리 한잔 ... -
눈을 이고 있는 장독대 풍경은 우리의 유전인자가
풍요와 어머니를 생각하게 하지요.
초가집과 기와집도 마찬가지구요.
6.25전 양평에서 강물을 길어와 식수로 먹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
권오경
2012.03.13 19:19
설경에서 봄 내음이 솔솔 풍겨나옵니다.
스르르~녹을 준비를 하고 있어서일까? 연못오리떼가 있어서일까?
하하하..맨 아래 오리녀석들은 다이빙~~!
꽁지는 하늘로 쳐들고, 머리는 이미 물 속으로. "쓩~~"
찰나 포착 쨩임다. -
그렇습니다. 봄내음이 어디선가 풍기고 있었습니다.
우리들도 이젠 어깰 피고 활동할 때가 된것 같군요.
신록의 계절이 우릴 유혹할 때 이곳에서 촬영도하고
그때 그집에서 시원한 냉면도 대접 하겠습니다. -
황영자
2012.03.13 19:19
설경 찍기가 참 어렵습니다.
여건이 맞아야하니.
게다가 눈이 많이 와야하고 녹기전에 찍어야하고.
눈이 너무 많이 오면 교통이 불편하고 춥기도하고
이런 악조건을 모두 무시하고 찍으러 다니는 것 대단합니다.
고드른이 아름답군요.
오경이 말대로 마지막 찰라 사진 멋집니다. -
그렇습니다. 설경이 까다롭지요.
말씀하신 대로 조건이 맞아야 하는데.
남들은 상고대가 펼쳐진 새벽, 산 정상에서
장엄한 일출을 찍기 위해 Sleeping Bag 2개를 겹쳐 뒤집어 쓰고
산 정상에서 자기도 하는데 우리 나이엔 무리지요.
10살만 젊었어도.....ㅎㅎㅎ. -
정지우
2012.03.13 19:19
민속촌 설경이 아름답읍니다.
감상 잘하고 갑니다. -
지난 겨울 몹시 추웠으나 수도권엔
눈이 별로 안와 설경이 좋지 않았지요.
강원도로 가야 제대로 설경을 찍을수 있겠어요.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5955 | 등산(913) [1] | 김세환 | 2012.03.15 | 121 |
| 5954 | ★삶의 마지막 순간에★ [9] | 홍승표 | 2012.03.15 | 249 |
| 5953 | 동남아 여행 - 말레이시아 [18] | 박일선 | 2012.03.15 | 199 |
| 5952 | 봄과 평화 [13] | 연흥숙 | 2012.03.15 | 158 |
| 5951 | [re] 네잎 크로바 행운을 여러분들에게 보냄니다. [1] | 연흥숙 | 2012.03.18 | 117 |
| 5950 |
' 아 - 따듯한 봄날이다 ㅡ <'여름용' 日記 (2854) >
| 하기용 | 2012.03.15 | 147 |
| 5949 | 구술회 모임 (120312) [3] | 최경희 | 2012.03.15 | 219 |
| 5948 | 봄소식 | 황영자 | 2012.03.14 | 208 |
| 5947 | 우리나라의 등대 들 [7] | 홍승표 | 2012.03.14 | 137 |
| 5946 |
' 헨리 키신저 ㅡ <'여름용' 日記 (2853) >
[3] | 하기용 | 2012.03.14 | 124 |
| 5945 | 등산(912) [1] | 김세환 | 2012.03.14 | 102 |
| 5944 |
' 서양 아이들도 길거리에서 ㅡ <'여름용' 日記 (2852) >
[2] | 하기용 | 2012.03.14 | 139 |
| 5943 | 무서워서 함부로 못 죽겠네 [17] | 이문구 | 2012.03.13 | 229 |
| » | # 민속촌 설경 [19] | 성기호 | 2012.03.13 | 248 |
| 5941 | ◈ 적벽강 출사 모아모아(윤여순 추가) ◈ | 이정란 | 2012.03.13 | 218 |
| 5940 | 등산(911) [2] | 김세환 | 2012.03.13 | 98 |
| 5939 |
' 아빠가 어디에 있나 ㅡ <'여름용' 日記 (2851) >
[1] | 하기용 | 2012.03.13 | 146 |
| 5938 | 선사회 115회 출사 (20명참가) [6] | 정지우 | 2012.03.13 | 144 |
| 5937 | What A Feeling~~ [3] | 김재자 | 2012.03.13 | 214 |
| 5936 | 등산(910) [2] | 김세환 | 2012.03.12 | 97 |
| 5935 |
' 애기 같은 둘째 딸내미가 ㅡ <'여름용' 日記 (2850) >
[3] | 하기용 | 2012.03.12 | 141 |
| 5934 | 대관령 [6] | 정지우 | 2012.03.12 | 162 |
| 5933 |
' 나는 파리의 택시운전사 ㅡ <'여름용' 日記 (2849) >
[5] | 하기용 | 2012.03.12 | 161 |
| 5932 | 돈 바까도... [2] | 홍승표 | 2012.03.11 | 171 |
| 5931 | 등산(909) [1] | 김세환 | 2012.03.11 | 127 |
조반을 뚝딱하고 부랴부랴 달려 갔습니다.
허나 입장전에 관광객 위한다고 길의 눈을 쓸어놓아
사진이 영 그렇게 됐네요.
반쯤 찍었을 때는 눈이 많이 녹아 버렸습니다.
이해 하시고 보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