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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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우리 동네 목욕탕집 앞마당에 목련이 활짝 피었습니다.
2012.04.11 00:54
댓글 4
-
정지우
2012.04.11 00:54
책장 넘기는 기법 멋있읍니다. -
연흥숙
2012.04.11 00:54
정지우씨 그동안 사진 많이 보여주셔서
감상 잘 했습니다. 인사회에서 뵈요. -
김동연
2012.04.11 00:54
하얀 목련이 아주 곱게 피었고
네가 잘 찍었구나.
새로운 장난을 한번씩 해보면서
시간을 잘 보내고 있지, 우리는... -
연흥숙
2012.04.11 00:54
그 집에만 목련이 제일 먼저 피었고,
오늘은 여기 저기 많이 피었더라.
슬픈것은 우리가 자주가는 신창초등학교에
흰목련, 자목련이 운동장을 새롭게 한다고
베어 없어진거야.
옛날에 신지식 선생님의 까치야 어디갔니가
생각나면서 서글펐다. 인사회에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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