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코홀 중독은 뇌 조직을 위축시키고 인지기능을 저하 시킬 뿐만 아니라, 치매를 오게 한다. 그러나 소량의 음주(하루1-3잔)는 심혈관 질환과 뇌경색(중풍)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인슐린의 감수성을 호전시키며 당뇨병의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2008년 5월에는 영국의 셰필드대학의 연구팀이(Age and Aging, 2008,37:506-512) 그동안에 술과 치매 발생률에 관해 발표된 논문 23편의 연구에 포함된 대상자는 65세 이상의 남녀 노인이었으며, 2년 이상 이들의 음주상태와 치매 및 인지기능 장애의 발생률을 발표했다. 술을 안 마시는 사람을 1로 했을 때 술을 마시는 사람에서 모든 치매와 인지기능 발생률은 0.63, 즉 37%감소하였다. 특히 알쯔하이머(Alzheimer)씨 치매는 0.57로 43% 유의한 감소를 보였다. 그리고 혈관성 치매(중풍으로 인한 치매)도 18%감소하고 인지기능 장애도 11%감소했지만 이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천천히 30분 동안.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