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내릴것 같은 날에 우리들은 숲을 찾아 떠나다. 3시간 걷고, 체조하고 점심을 같이 하다. 다시 커피를 마시며 2시간 더 얘기들을 하다. 숲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4시간을 보낸것이다. 숲에서 보내는 동안은 걱정도, 근심도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 질 뿐이다.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도 세상의
다른 모든 일처럼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그가 마음을 열고 받아주면
더 말할나위가 없지만 그렇지 안트래도 그가 있어 기뻣든것에 감사할수 잇스니 마음이 편안해지는것이다. 모든 일들은 내가 더 나아지기 위해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항상 감사해지는것이다. 숲에 오면
나무나 풀들처럼 계속 태양을 향해 더 가까히 가고 잇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