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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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 머무는 곳 (69) / "사랑을 느끼는 남자들"
2012.04.29 11:49
발길 머무는 곳 (69) / "사랑을 느끼는 남자들"
아직도 사랑을 느낄수 있음에 감사들이며
모차르트 / 마술피리 K. 620, 1막 2중창 ‘사랑을 느끼는 남자들은’ 를
보냅니다

금강 상류의 부소담악/ 사람이 들어 갈수 없는 수풀 속에서 호젓이 핀 진달래과 꽃 2 점 어렵게 담아 같이 올립니다
>
<

모차르트가 작곡한 21편의 오페라 중 최후의 작품으로 빈의
베넨 극장에서 1791년 초연되었다. 징슈필(Singspiel, 음악
을 대사로 엮어가는 단순한 노래 연극)계의, 전 2막으로 이
루어진 이 오페라는 밤의 여왕이 납치된 공주를 구해줄 것
을 왕자 타미노에게 부탁하고 공주와 왕자는 우여곡절
끝에 결합하게 된다는 내용.
아직도 사랑을 느낄수 있음에 감사들이며
모차르트 / 마술피리 K. 620, 1막 2중창 ‘사랑을 느끼는 남자들은’ 를
보냅니다

금강 상류의 부소담악/ 사람이 들어 갈수 없는 수풀 속에서 호젓이 핀 진달래과 꽃 2 점 어렵게 담아 같이 올립니다
><

모차르트가 작곡한 21편의 오페라 중 최후의 작품으로 빈의
베넨 극장에서 1791년 초연되었다. 징슈필(Singspiel, 음악
을 대사로 엮어가는 단순한 노래 연극)계의, 전 2막으로 이
루어진 이 오페라는 밤의 여왕이 납치된 공주를 구해줄 것
을 왕자 타미노에게 부탁하고 공주와 왕자는 우여곡절
끝에 결합하게 된다는 내용.
댓글 4
-
이문구
2012.04.29 11:49
-
김영종
2012.04.29 11:49
옥천 쪽에서 들어간 아주 한적한 높은 산속의
금강 상류로 중간 중간 끈어서 도는길이 대청호로 가드군
길이 좀 험하긴 하지만 정말 장글속의 강이드군
자신이 없어서 진달래과로 넓게 표했는데
철쭉도 진달래과 아닌가봬 ㅋㅋㅋ -
하기용
2012.04.29 11:49
* 자주색 꽃닢과 더불어
모차르트의 마술피리에 젖어보는 행복한 일요일 오후 .......... -
김영종
2012.04.29 11:49
한가한 오후를 보내고 있다네
날도 흐리니 잘됬군 하며
나처럼 멍하니 한적한 친구들을 위하여
음악 보낸것이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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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금강변을 어슬렁거리는 친구 모습을 생각하니 미소가 떠오르네.
그런데 나 같은 [꽃치]가 봤을 때는 이 꽃들이 진달래가 아니라 철쭉 같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