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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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은 만남 속에서 ㅡ <'여름용' 日記 (2914) >
2012.05.06 02:09

* 서대문 독립공원 넓은 마당에서 아이들이 신나게 놀고 있다 --- ( 2012. 5.5.)
< 삶은 만남 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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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태어나면서 부모를 만나고
자라면서 친구를 만나고
성숙해 가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납니다.
*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삶의 모습도 달라지고
행복 할수도 불행 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일생은 모두 다
만남속에 이루어 집니다.
* 페르샤 이야기 가운데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여행중에 점토를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그 흙 덩어리에서 아주 좋은 향내가 풍겼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한 여행객이 물었습니다.
아니 흙에서 어떻게 이렇게 좋은 향기가 날 수 있나요 ?
* 흙덩이가 대답 했습니다.
내가 장미꽃과 함께 있었기 때문이지요 !
* 우리의 삶도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향기를 풍길수도 썩은 냄새를 풍길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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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질 수 잇겠지요 좋은글 입니다
신나 보이는 아이들 모습이 싱그럽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