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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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누아르의 두 자매 ㅡ <'여름용' 日記 (2984) >
2012.07.23 05:03

* 좋아하는 화가 중의 한 사람인 르누아르의 두 자매를 바라보며 또 한주일을 시작한다 --- ( 2012..7.23.)
르누아르 Auguste Renoir 1841.2.25.~ 1919.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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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프랑스 화가.
프랑스 중부 리모루 出生.
4세 때 파리로 이사하였다.
ㅡ 집안이 가난한 양복점이어서 13세부터 도자기 공장에 들어가
도자기에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하였다.
이곳에서 색채를 익힌 것이 뒤에 큰 도움이 되었다.
이 무렵부터 점심시간에는 루부르미술관에서 J.A. 오토나,
B.부세 등의 작품에 이끌려 화가가 될것을 꿈꾸었다.
ㅡ 그러나 4년 후 기계화의 물결에 밀려 실직.
겨우 부채그림이나 점포장식 등을 하였다.
1862년 글레이르의 아틀리에에 들어가 C.모네, A.시슬레,
J.B.A. 기요몽과도 사귀어, 훗날 인상파 운동을 지향한 젊은
혁신화가들과 어울리게 되었다.
ㅡ 이리하여 초기에는 코모, 들라크루이, 크루베 들의 영향을
받았고, 1870년 프로이센 - 프랑스 전쟁에 종군한 후에는 작품도
점차 밝아졌다.
그리하여 인상파의 기치를 든 1874년 제1회 전람회에는 < 판자
관람석 >을 출품 하였고, 계속하여 제2회와 제3회에도 참가하여
한동안 인상파 그릅의 한 사람으로서 더욱 더 눈부시게 빛나는
색채표현을 전개 하였다.
ㅡ 더욱이 1890년대부터는 꽃. 어린이. 여성상. 특히 < 나부(裸婦) >
(1888) 등은 강한 의욕으로 빨강이나 주황색과 황색을 초록이나
청색 따위의 엷은 색채로 떠 올리면서 부드럽고 미묘한 대상의
뉴앙스를 관능적으로 묘사 하였다.
도자기 굽는 데서 그림을 그렸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