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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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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1026)

2012.08.10 15:17

김세환 조회 수:113


 


 


 


 


 


 


 


 


 


 


 


 


 


 


 


 


 


 


 


 


내일이면 11간의 North to Alaska로의 여행을 마치는 것이다. 처음 알라스카는 추운곳이라는 개념이

잘못되엿다는것을 알게 되엿다. 이곳은 밴쿠버와 같은 여름이고 수영을 할수 잇고 사람들이 앵카라지에는 많이 살고 잇다. Seward 호스텔에서 연어 스테이크를 맛잇게 먹었다. 배낭 여행자들을위해

집 주인이 냉장고에 연어를 먹으라고 놓아둔것이다. 인심이 푸근하다. 비내리는 아침에 Kenai Fjords National Park에 5시간 걸리는 Harding Ice Field Trail(10 km)를 가다. 미대륙에서 가장 큰 Ice Field이고

여기서 30개 이상 방하가 시작된다. 비가내려 아름다운 전경을 볼수 없엇지만 우리는 무사히 왕복 산행을 마치다. Exit Glacier가 지난 100년간 1 km 이상 높이 녹아버렷고 계속 빙하가 위로 녹아 올라가고 잇는것이다. 우리는 내일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기위해 앤카라지 호스텔로 돌아와 알라스카의

마지막 밤을 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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