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 오후 바람부는 강가를 걷고 싶어젓다. Fraser 강 가운데 Pitt Meadow와 Surrey 사이에 Barnstone Island가 있다.차를 3대만 실을수 있는 Ferry가 10분마다 섬과 Surrey를 왕복한다. 섬은 목초지로 소 말들이 자라고 섬 둘레 10 km
길엔 가족들이 페리를 타고 건너와 자전거를 탄다. 200명이 안되는 사람들이 이 섬에 살고잇다. 평화 스럽다. 내가 사는 B.C.주는 자유와 평화를 느낄수 잇어 좋은것이다. 내가 어려서 한국동란때 사람들이 서로 증오하여 서로 죽이든 악몽같은 기억을 잊을수가 없다. 여기서 산지 만 45년이 지나 그 공포에서 해방될수 있엇든것이다. 이 캐나다는 노약자, 장해자 그리고 생활할 능력이 없는 사람들을 특별히 위해주는 제도를 마련하여 최저 생활을 보장해주고, 무료 교통,무료 치료, 저렴한 월세 아파트를 제공해주는것이다. 반면 소득이 많은 사람들은 자기 소득의 25%에서 75%까지 세금을 내는것이다. 고소득층에서 받아드린 세금으로 이 사회 저변의 사람들을 도와준다. 그래서 한국처럼 잇는자와 없는자사이에 갈등을 볼수가없다.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은 진정한 자유와 평화를 느낄수 있는것이다. 자유와 평화가 있는 곳이라야 사람이 행복하게 살수있는 땅인 것이다. 그곳이 바로 우리의 utopia 라 하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