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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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 머무는 곳 (103) / 가을 향기에 붙여
2012.09.12 18:16

발길 머무는 곳 (103) / 가을 향기에 붙여
가을 .....
파아란 높은 가을 하늘에
가슴에 피어 오르는 아련한 이 느낌을
가을의 향기에, 음악에 붙여 실어 보낸다


Hyden -Aretta / Hyden - Little Piece / Mozart - La ci Dream La Mono
Beethoven - Adieu to the Piano / Schubert - Andente / Schubert - Waltz / Schubert - Serenade
Bach - Gavvotte / Bach - Minuette / Bach - 뮤제트
Handel - Aria / Hamdel _ Minuette


댓글 14
-
임효제
2012.09.12 18:16
-
김영종
2012.09.12 18:16
매조가 좋은일 하네
도움을 줄수 있다는걸 감사하면서 ... -
이초영
2012.09.12 18:16
가을의 향기.
하늘하늘 코스모스, 길게 드리워진 그림자, 맑고 높은 하늘..
상큼한 아침으로 시작합니다.
8:00시 아침뉴스...가수 최헌이 사망했다고.
그가 왕성하게 활동할때는 한번도 화면으로 보지 못했고, 듣지도 못했지만,
(내가 떠나올때는 최희준의 "맨발의 청춘"이 크게 히트였어요.)
허스키 음성, 꾸밈과 기교를 부리지 않는 그의 노래, 생김세등이 호감이 가고
가을노래, 가사들이 좋아서 그의 노래가 담긴 CD도 몇개 샀는데 64세의
젊은 나이에 떨어지는 오동잎과 함께 가버렸네요.
후드득 후드득 가을비 오는날 "가을비 우산속에"들으면서
소박한 그의 모습을 그리면서 명복을 빌렵니다. -
김영종
2012.09.12 18:16
가을이 또 왔 습니다
금년엔 더 많이 걸을 려고 합니다만 ....
뉴욕 번개팀의 메인 운짱이 이곳 서울에 납신 모양 입니다
뉴욕 번개팀이 당분간 휴무 일테니 걱정 입니다만
이곳선 여러분들이 즐거우니까 만나러 가야 겟는데 한답니다 -
황영자
2012.09.12 18:16
와아 코스모스
요사이 난 매일 코스모스를 만나지만 찍지를 못함답니다.
매일 안산가기위해 송도역을 가는데 송도옆 언덕에 일찍부터 코스모스가 피어 있었고
요사이는 오이도가는 전철을타고 바라다보이는 작은 산허리에 코스모스가 한창입니다.
너무멋진 코스모스 감사합니다. -
김영종
2012.09.12 18:16
오랫만 입니다
일생을 하여 오신 교직을 이 나이에도
하실수 있다는건 정말 행복 입니다
건강 잃지 않도록 조심 하십시요 -
김동연
2012.09.12 18:16
여기는 아직 코스모스가 안보이네요.
나돌아 다니지 못해서 못본건가...
코스모스 찍기가 힘들던데
아주 예쁘게 잘 찍으셨네요. -
김영종
2012.09.12 18:16
언제나 감사한 마음 입니다
고맙 습니다 -
이태영
2012.09.12 18:16
가을의 정취가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가슴에 스며 듭니다. -
김영종
2012.09.12 18:16
무슨 은악으로 하다 좀 모둠 같아서
깊이 들어가는 마음이 없어서 별로
즐기는 타입은 아닙 니다만
가을을 주제로는 편하겟 구나 하며 올린
선율 입니다 이해 하여 주셔서 감사 -
하기용
2012.09.12 18:16
* 오랜만에
코스모스와 하이든을 즐기며 ...... -
김영종
2012.09.12 18:16
첫곡 Hyden - Aretta 가 좋아서 이곡 한곡만
올렸으면 하였으나 찻지를 못하였 답니다 -
김승자
2012.09.12 18:16
코스모스는 애틋해 보이면서도 연약하지 않은,
내유 외강한 여인같기도 하고,
푸르른 가을 하늘아래 하늘거리는 모습은
늘 향수를...
특히 첫번째 사진에 감탄합니다. -
김영종
2012.09.12 18:16
너무 가냘프조 항상 코스모스를 담으며
가냘픈 모습에 부러질듯이 흔들리면서도
한가지도 부러진것이 없음을 보며 놀라곤 한답니다
요즈음의 우리 여동들을 보며 옛날의 그 모습들을 그리며
코스모스가
아 그래서 校 花 가 되었나 한답니다
좀은 가슴에 아련함을 느끼는 소품으로 하였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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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조는 저와 똑같은 이웃 편마비 영감 하나를 친구 했시유.
오전 10시에 같이 만나서 걷기 운동하고 12시에 자판 커피 마시고,
도우미 오면 집에 오고, 도우미 가면 4시에 만나서 공원에서 군 입질하고,
저녁 6시에 들어 옵니다.
그래서 연일 바쁜 생활로 컴도 볼 새가 없이유~
(남이 보면 줄줄이 서서 기동하는 지팡이 부대가 가히,, 볼만할 것이구만유 ㅎㅎㅎ)
그런데,,
그 친구 편마비 환자는 머리님(대가리 - ?)이 약간 쉰 것같아서,
엉뚱한 짓을하는 것 같아서 친구하기가,, 좀 그런데요,, 혼자보다는 나아서요.
매조가 안 나가면 기다리고 있으니,, 안스러서유~~~~ 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