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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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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1055)

2012.09.24 15:39

김세환 조회 수:136


 



 



 



 



 


 


 


 


 


 


 


 


 


 


 


일요일 오후에 흐르는 강물이 보고 싶어 젓다. 강가에 서면 쉬지 않고 흐르는 강물이 내 맘을 부드럽게 해준다. 역사도, 인생도

이 세상의 모든것 변하고 흘러가는것이다.  산위에 졸졸 흐르는 시냇물이 합쳐 계곡의 물이 되고 그 지류들이 모여 강을 이루고 넓은 바다로 합쳐지는것이다. 지구가 생긴이래 이 땅에 존재햇든 수많은 종(種)중 어떤 종은 지금 까지 진화 되왓고 어떤 종은 이제는 멸종되여 다 사라져 버린것이다. 나라도 마찬가지다. 로마제국, 몽고 제국등 수 많은 제국들은  다 어데로 갓나.

생명들의 진화 과정에서 서로 협조하고 화합하는 종들은 생존해 남고 더 살아남기 위해 경쟁하고 도전적인 종들은 멸종되 더이상 존재할수 없게 된것이다. 민족도, 나라도 이처럼 상부 상조하지않고 이기적이고 반목한다면 역사 속에 파멸될 것이다. 대선이 얼마 남지 안앗다. 남북 분단의 상처를 아물게하는 포옹력을 통치이념에 우선순위로 하는 통치자가 선출되였으면

좋겟다. 그래서 서로 다른 길따라 흐르는 지류들이 함쳐 강이되 넓은 바다로 갓스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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