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뻐꾹나리 기억하세요?
2012.10.11 10:49
작년에 처음 알게되어 여기에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작은 화분을 얻었는데 이름이 예쁘고 꽃이 신기해서 좀 더
많이 보려고 오일장에가서 더 사다 심었습니다.
사다 심은 뻐꾹나리가 얻은 것 보다 키가 크네요.
마당에서 겨울도 나니까 신통해서 좋아하기 시작했습니다.
얼굴에 검은깨가 잔뜩있는 개구쟁이 얼굴이지요?
댓글 23
-
박일선
2012.10.11 10:49
꽃은 잘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듣는 엘비스 프레슬리 노래가 좋습니다. -
김동연
2012.10.11 10:49
어쩌다가 발견했는데 반가워서 올렸습니다.
꽃은 왜 안 이뻐요? 죽은깨를 싫어하시나... -
홍승표
2012.10.11 10:49
꽃도 예쁘지만 이름이 더 예쁜 꽃.
더구나 주인은 더더더 예쁜 마님. -
김동연
2012.10.11 10:49
"더" 자를 한 개만 썼으면
그말을 믿었을텐데...ㅠ.ㅠ.
(저작권에는 별 관심이 없으시죠?) -
하기용
2012.10.11 10:49
* 차중락의 노래가 생각나네요 ........ -
김동연
2012.10.11 10:49
이 노래 부른 사람 둘 다
이 세상 사람이 아니군요. -
김영송
2012.10.11 10:49
나리곷도 이뿌고, 주인마님은 더 더 더 더 더 이쁘십니다. ㅎ, ㅎ, ㅎ, ㅎ, ㅎ, ㅎ.
음악도 아주 아주 좋구요. -
김동연
2012.10.11 10:49
감사합니다. "더" 를 한 개 더 쓰셨으니
믿기로 하지요. -
김영종
2012.10.11 10:49
웬 더더더 논쟁
그냥 틀림없는 객적은 소리와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먼 승표가 핸 말인데 무조건 동감 이우
이 노래는 낚옆이 떨어지는 가을이면 자연이
가버린 세월이 그리워 불리어졋든 노래인데
이젠 하도 옛이야기가 되어서 ㅋㅋㅋ -
김영종
2012.10.11 10:49
색은 이쁜데
웬 깨꼼보가 전 얼굴을 덮었네요
고교 여동에 깨꼼보가 있어서 유심히
보았든 기억이, 억굴은 갸름하고 이쁜 형이 었는데
하는 기억에 ......
기억에 잠간 수영부에도 나왔든것 같은데 -
김동연
2012.10.11 10:49
역시 배경 노래에 더 관심이 있군요.
내가 선택을 잘한 것 같네요.
뻐꾹나리는 어때요? -
김숙자
2012.10.11 10:49
너 작년에 이 꽃 소개한 것 같은데
아닌가? 아리송 하네
검은깨 많은 꽃 특이해
희귀한 꽃이라 귀해 보인다. -
김동연
2012.10.11 10:49
작년에 소개했기 때문에
제목에 "기억하느냐"고 물었어, 숙자야.
네 기억력이 제일 좋구나!
오른쪽 맨 아래에 "뻐꾹나리"를 쓰고
검색을 누르면 작년에 소개한 뻐꾹나리가 나와.
그때는 흰꽃도 소개했네. -
이문구
2012.10.11 10:49
뻐꾹나리라?
이름이 언제까지 기억이 될는지는 몰라도
주근깨와 분홍, 보라가 조화된 꽃은 아름답습니다. -
김동연
2012.10.11 10:49
꽃이 좀 특이해서 기억날겁니다.
죽은깨만 보면 뻐꾹나리 라고
말하면 되겠네요.ㅎ.ㅎ. -
임효제
2012.10.11 10:49
뻐꾹나리가 이름은 예쁜데,,
바탕 실물이 검은 깨보숭이(?)가 좀 많습니다요 ㅋㅋ (꾸벅~ 광수 생각~~ ^^)
매조는 요즘 동네 병원을 불나게 들락거립니다.
동회서 무료로 놔주는 독감 주사를 줄 서기 힘들어서 유로(2만5천)로 병선서 지난 주일 맞았지요.
또 어쩌다 매스컴에서 폐렴 백신(폐렴 알균 백신)을 65세이상은 한 번만 맞으면 평생을 간다기에,
맞으러 병원에 갔더니,, (으매~~ 5만원)
의사 왈,, 으째 다시 오셨나요..?
매조 왈,, 이 반쪽도 노약자가 위험한 폐렴을 예방하고 '오래 살려고'요 ???
의사 왈,, 아 ! 아 ~~ 그 말씀이 바로 거짓 없는 '정답' 입니다요 ! 으,, 하하하하,,,, -
김동연
2012.10.11 10:49
잘 하셨습니다.
요즘이 독감백신과 페렴백신을 맞을때이지요.
저도 곧 맞으러 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독감이나 폐렴으로 죽기야 하겠습니까마는
고생하지 않으려고요... 으하하하하 -
이태영
2012.10.11 10:49
뻐꾹나리 이름도 특이하고 꽃도 처음봅니다.
시각적으로는 좀 복잡한 감이 드네요. -
김동연
2012.10.11 10:49
나도 작년에 처음보고 이름도 처음 들었어요.
그런데 키우면서 자주보니까
죽은깨가 다정하게 느껴집니다. -
연흥숙
2012.10.11 10:49
뻐꾹 나라로 읽을 정도로 기억은 없구나.
왠 뻐꾹인가 했거든? 나리과구나.
귀엽고 실해 보인다. -
김동연
2012.10.11 10:49
작년에는 네가 우리홈피에 열심히 들어오지
않았을거야. 이맘때 내가 올렸어.
기억하지 못하는 것도 좋아.
재상연해도 언제나 새롭게 느껴질테니까...ㅎ.ㅎ. -
민완기
2012.10.11 10:49
뻐국나리꽃이 저렇게 수수하고,겸허하고,친근감을 주는 꽃인줄
이제 알았읍니다.근처 꽃집에 들러 사보려했으나 없군요. 감사. -
김동연
2012.10.11 10:49
친근감을 준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자주봐도 질리지 않고 볼수록
정이 드는 얼굴인 것 같습니다.ㅎ.ㅎ.
아마 멋있는 꽃집에는 없을걸요.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6905 | 앵무새 한마리 다시 [11] | 이정란 | 2012.10.11 | 197 |
| 6904 | [re] 와 <ul>을 이용해서 사진 속 메뚜기 위치 옮기기 [5] | 이문구 | 2012.10.11 | 212 |
| 6903 | [re][re] 와 <ul>을 이용해서 사진 속 메뚜기 위치 옮기기 [4] | 김동연 | 2012.10.12 | 153 |
| 6902 | [re][re] 와 <ul>을 이용해서 사진 속 메뚜기 위치 옮기기 [4] | 이태영 | 2012.10.12 | 128 |
| 6901 | [re][re][re] 와 <ul>을 이용해서 사진 속 메뚜기 위치 옮기기 [3] | 연흥숙 | 2012.10.12 | 121 |
| 6900 | [re] 앵무새 한마리 다시 [3] | 연흥숙 | 2012.10.13 | 115 |
| 6899 | 신기한 나무들 [8] | 한순자 | 2012.10.11 | 140 |
| 6898 | 등산(1064) [1] | 김세환 | 2012.10.11 | 117 |
| 6897 | ♪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 [7] | 김영송 | 2012.10.11 | 222 |
| » | 뻐꾹나리 기억하세요? [23] | 김동연 | 2012.10.11 | 190 |
| 6895 |
' 마피아 이야기 ㅡ
[5] | 하기용 | 2012.10.11 | 150 |
| 6894 | 가을을 기다리며 듣는 아름다운 곡 [6] | 심재범 | 2012.10.10 | 168 |
| 6893 | 발길 머무는 곳 (108) / 깊어 가는 가을을 .... [9] | 김영종 | 2012.10.10 | 211 |
| 6892 | 인사회 교육용 15 / 사진 속에서 날아다니는 잠자리 [5] | 이문구 | 2012.10.10 | 188 |
| 6891 | [re] 인사회 교육용 / 사진 속에서 날아다니는 잠자리 [4] | 이태영 | 2012.10.10 | 139 |
| 6890 | [re] 인사회 교육용 / 사진 속에서 날아다니는 잠자리 [6] | 김동연 | 2012.10.10 | 153 |
| 6889 | [re] 인사회 교육용 / 사진 속에서 날아다니는 잠자리 [1] | 권오경 | 2012.10.11 | 139 |
| 6888 | [re][re] 인사회 교육용 / 사진 속에서 날아다니는 잠자리 [3] | 연흥숙 | 2012.10.12 | 121 |
| 6887 |
' 가을은 깊어가고 ㅡ
[4] | 하기용 | 2012.10.10 | 151 |
| 6886 | 인사회 밀린 숙제/ 이만하면 쓸만할텐데? [15] | 연흥숙 | 2012.10.09 | 201 |
| 6885 | 등산(1063) | 김세환 | 2012.10.09 | 127 |
| 6884 |
' 서울 대공원에서 ㅡ
[3] | 하기용 | 2012.10.09 | 200 |
| 6883 | [re] ' 서울 대공원에서 ㅡ [3] | 정지우 | 2012.10.10 | 157 |
| 6882 | 2012 무형문화유산 보호협약에 관한 국제세미나 보고 [14] | 연흥숙 | 2012.10.09 | 251 |
| 6881 | 인사회 교육용 14 / 사진 속 바람에 흔들리는 코스모스와 억새 [3] | 이문구 | 2012.10.08 | 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