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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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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1089)

2012.11.05 15:30

김세환 조회 수:141



 


 


 


 


 


 


 


 


 


 


 


 


 


2012년은 끝을 향에 달려가고 있다. 11월 의 첫 휴일 비는 쏟아지고 오후에는 정토회에 가 법륜스님 "즉문즉설" dvd로 보다. 2012년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지난 여름 유콘주와 알라스카 북극권 가까이 있는 데날리 공원에 캠핑을 겸한 트레킹였다. 나는 7월 19일 부터 8월 1일 까지  친구들 3명과 보낸 이 12일이 내 생애에 가장 가슴 뿌듯한 일이였다. 법륜스님의 희망세상 만들기 운동에 첫째가 "내가 새상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바꾸어 말하면 이세상은 나를 위해 존재하는것이다. 딸아서 내가 살면서 이세상에서 겪는 일은 무엇이나 힘든일이거나 고통스러운 일이거나 상관없이 나를위해 생겼다고 믿는것이다. 그것을 통해 나는 더 성숙해지고 더 풍성해지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경험하는 이세상에 맘 깊이 감사해지고 세상이 점점 더 밝아지는것이다. 그리고 내맘은 긍정 그 자체가 되 가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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