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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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거리에 버려진 오토바이들 ㅡ
2012.12.10 05:12

* 몇 달 전 부터 日本 [ 新宿區 ] 오토바이가 서 있더니만, 지난 주 부터는 서울 [ 西大門 ] 오토바이가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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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누가 찾아 가지도 않고, 누가 치우지도 않고 , 쓸쓸하게 2대의 오토바이가 서 있다 ㅡ
ㅡ 그냥 외롭게 서 있는 오토바이가 마냥 추워보인다 ㅡ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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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치우니까 별로 문제가 안 되는데 오토바이가 눈속에 파묻혀 있는
것을 보니 눈을 쉽게 치울 수 없는 것이 문제일가? 이곳은 눈치들 뿐만
아니라 소금을 뿌리는 것도 잘 하는데 이 것도 경기 부양책이라네.
서울은 눈도 추위도 기승을 부리는 모양인데 건강에 유의 하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