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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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규
2012.12.1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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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2.12.19 00:16
승애야, 세상에 이렇게 값진 달력이 있을가?
이화인들의 사랑과 나눔 아니 되갚음이 참 아름답다.
달력 한장한장에 정성과 봉사가 가득하구나.
성경 한권을 통채로 읽은 것 같은 감화를 받고 품고 간다. -
유정은
2012.12.19 00:16
그동안 여러번 먼길을 왕래하며 애쓰더니
훌륭한 결실을 맺었구나.
이화의 정신이 그곳에서 싹틀 줄이야 . . .
값진 달력이다.
하늘의 축복과 무한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
김동연
2012.12.19 00:16
아름다운 달력이구나.
벌써 개교3주년이 되었고
이렇게 훌륭한 학교가 운영되고 있네.
아시아교육봉사회의 발전을 기원한다. -
이태영
2012.12.19 00:16
또 한분의 숨은 자랑스러운 부고인이십니다.
모든 것이 아름답습니다. -
김승자
2012.12.19 00:16
시작이 반이라는 말대로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내는 그 노력과 정성이
눈앞에 결실을 보이게 되었네.
노고와 신념에 감동하며 앞날의 발전을 축원한다. -
김영은
2012.12.19 00:16
이 세상 무엇과도 비교 할 수 없는 값진 달력이구나.
이같이 훌륭한 일에 앞장 서 활동하는 우리의 자랑스런 친구야,
목표한 대로 틈실한, 아름다운 과일이 주렁주렁 열리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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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산티아고 순례길을 설명해주는 모임에서 캄보디아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음을 알았지요.
그런데 어느덧 이렇게 큰 성취를 이루었으니,
언제 한번 시간이 가능하면 현재까지의 진행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