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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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친구 영원이를 그리워하며
2012.12.28 08:42
댓글 5
-
김동연
2012.12.28 08:42
-
이희정
2012.12.28 08:42
정지우 님,
보석 과도같은 추억이될 사진들 감사합니다.
몇장 가지겠습니다.
영원이의 빈 자리가 곳곳에 사무칠 것입니다.
산소와도 같은 자유인 이었지요. -
임효제
2012.12.28 08:42
세월은 가고,,
엿가락 같던 친구들은 한사람씩 떠나가니,,
무너저 내리는 가슴은 감출 수가 없으니 어이하리오!!! -
연흥숙
2012.12.28 08:42
그 항상 웃는 힘이 어디서 나오는지
꼭 한번 강사로 초빙하려 했는데
다 지나간 옛말이 되었군요.
강사는 없어도 웃는 얼굴은 여기 있으니
우리도 따라서 웃어 보도록 하는것이 복일것 같아요. -
권오경
2012.12.28 08:42
정말로 믿어지질 않네요. 이 사진들을 보니 새삼 그리워지는 친구 영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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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이는 자기가 치료받고 있는 과정을 열심히 설명해
주었어요. 좋은 치료법으로 완치에 가까워진다고 하더군요.
그때는 정말 다행이라고 행운이라고 축하해 주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