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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친구들이.. 영원이를 보내면서

2012.12.28 12:31

이초영 조회 수:203

 

 

 

       영원아 !!

 

      멀리 떨어져 있어  우리들이 너와 자주 만나지는

     못했지만 핳상 웃는 네모습, 따뜻한 네성품을

     이야기하곤 했단다.

 

     네가 아프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그래도 아프다가

     낳겠지 생각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가 버리다니....

 

     영원아.. 너는 가고 없어도, 너의 맑은 마음, 환한 미소

     언제나 간직하고 있을께.

 

     먼저가는 영원아..

     너를 보내면서 슬퍼하는 N.J.친구들이 

     너의 영원한 안식을 빌면서

     "웃음의 천사 김영원"을 띄워보낸다.

 

     친구, 내 친구..... 잊지마시오.....

 

      NJ 에서 ,  혜자, 정수, 호전, 경희, 초영,

                      그리고 여기 와 있는 영임이가.  

 

 

 


 

 


 


'95년 겨울  서울 방문시에

현정자딸 결혼식을 마치고

둘러앉아 Coffee를 마시면서.

 


'09년 50주년 여행 다녀와서 

인사회 를 마치고 경희부폐 (?)에서 

활짝웃는 너의 모습.. 잊지않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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