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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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우리 함께 이것 저것 / 아름다운 바닷속 세계
2013.01.03 11:4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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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3.01.0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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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3.01.03 11:43
혼났습니다. 늘 혼자나 둘이 있다가
9명이 되니까 여간 복잡하지가 않더군요.
내년에는 도망을 갈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다 차려논 밥상을 가져다 먹으면 되니까
제일 스트레스가 없는 영상물입니다.
점점 머리 쓰기가 싫고 쉬운 것만 좋아하게 되어가네요... -
이문구
2013.01.03 11:43
우리는 둘째가 식구가 와서 하루 머무는데도 힘이 들었는데
일주일 동안 애들 윗바라지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홉 중에 제일 좋은 배경을 고르셨군요. -
연흥숙
2013.01.03 11:43
튼 잔치벌렸구나. 난 감기가 걸렸나, 어딜 갔나 했다.
잘 지낸것 같아서 좋고 배경화면 잘 찾았네. -
김동연
2013.01.03 11:43
27일부터 손님 치르느라 바빴어.
어제(3일) 마지막 손님까지 보내고
정신을 좀 차렸어.
새해에는 어떻게 좀 다르게 살아볼까
생각 중이야.ㅎ.ㅎ. -
홍승표
2013.01.03 11:43
얼마나 혼났을까 안봐도 비디오네.
혹시 길에서 만나면 못알아 보는건 아니겠죠? -
김동연
2013.01.03 11:43
얼은 좀 빠졌지만 체중은 늘었답니다.
그래도 알아 볼 수는 있겠지요.
혹시 치매면 몰라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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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있다가 오늘 아침에 떠났습니다.
와서 반갑고 가면 더 반갑다는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