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 중앙공원으로 가자 ㅡ
2013.02.02 08:19

* 어제의 봄 날씨가 오늘은 약간 쌀쌀해 졌다 ㅡ 중앙공원 분수대에 가서 번개팀을 만나자 --- ( 2013. 2.2.)
< 오늘은 모두 7 명의 번개팀이 모여 각종 수다를 - >
------------------------------------------------------------
< 이 광 용 > < 이 동 순 > < 이 정 식 > < 이 창 식 >
< 이 정 교 > < 김 종 수 > < 여 름 용 >
* 오늘은 매우 좋은 날씨에 1시간 동안 산책을 한 후
시골밥상 할머니집으로 갔으나, 자리가 만원이 되어
바로 뒤에 있는 병천 순대집으로 자리를 이동하여
병천순대 2접시. 이슬 2병으로 돌아오는 설날을 축배.
* 다음 토요일(2/9)은 설날연휴로 집에서 쉬기로 ........
댓글 4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7605 | [re] 우리 함께 이것 저것 / 창문 효과 추가 2 [6] | 이태영 | 2013.02.06 | 125 |
| 7604 | [re] 우리 함께 이것 저것 / 창문 효과 추가 2 [5] | 유성삼 | 2013.02.06 | 122 |
| 7603 | [re] 우리 함께 이것 저것 / 창문 효과 추가 2 [5] | 김진혁 | 2013.02.06 | 139 |
| 7602 | [re] 우리 함께 이것 저것 / 창문 효과 추가 2 [6] | 권오경 | 2013.02.06 | 118 |
| 7601 | [re] 우리 함께 이것 저것 / 창문 효과 추가 2 [4] | 연흥숙 | 2013.02.06 | 109 |
| 7600 | [re] 우리 함께 이것 저것 / 창문 효과 추가 2 [3] | 김영은 | 2013.02.09 | 65 |
| 7599 | 발길 머무는 곳 (123) / 그대는 아는가 [8] | 김영종 | 2013.02.05 | 164 |
| 7598 |
' 우리나라 첫 여성 대사는 ㅡ
[1] | 하기용 | 2013.02.05 | 146 |
| 7597 |
' 입춘(立春) 날 아침에 ㅡ
[2] | 하기용 | 2013.02.04 | 127 |
| 7596 | 설사 [10] | 이문구 | 2013.02.04 | 176 |
| 7595 | 입춘에 핀 수선화와 동백 [18] | 김동연 | 2013.02.04 | 159 |
| 7594 | 이기정작가의 산우회 댓글을 늦게 보고 한자 올립니다. [2] | 김흥민 | 2013.02.04 | 200 |
| 7593 |
' 매월 첫째 금요일 모임 ㅡ
[1] | 하기용 | 2013.02.02 | 153 |
| 7592 | 우리 함께 이것 저것 31 / 은하철도999, 홀씨 [1] | 이문구 | 2013.02.02 | 143 |
| 7591 | [re] 우리 함께 이것 저것 / 은하철도999, 홀씨 [4] | 김동연 | 2013.02.02 | 118 |
| 7590 | [re] 우리 함께 이것 저것 / 은하철도999, 홀씨 [4] | 이태영 | 2013.02.02 | 134 |
| 7589 | 발길 머무는 곳 (122) / 봄을 기다린다 [4] | 김영종 | 2013.02.02 | 178 |
| 7588 | 우리 어머니 [5] | 심재범 | 2013.02.02 | 164 |
| 7587 | 편안한 클래식 15선 [1] | 심재범 | 2013.02.02 | 143 |
| » |
' 중앙공원으로 가자 ㅡ
[4] | 하기용 | 2013.02.02 | 136 |
| 7585 | LALA- Resume of SNS( Social Networking Service ) &... [4] | 최종봉 | 2013.02.01 | 157 |
| 7584 | ## 겨울 민속촌 [14] | 성기호 | 2013.02.01 | 176 |
| 7583 | 제370 회 금요 음악회 / hallelujah (2005) [10] | 김영종 | 2013.02.01 | 192 |
| 7582 | * 인사회 모임 안내 - 2월 6일(수) [4] | 인사회 | 2013.02.01 | 149 |
| 7581 | [re] 탈무드의 교훈 [12] | 김동연 | 2013.02.01 | 29807 |
그래도 호수의 눈 덮힌 경치가
내 눈엔 시원하게 들어 오네.
눈온 날은 좀 미끄러울테니
만남을 연기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