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re] 2월 첫 인사회 모임
2013.02.06 23:14
댓글 6
-
연흥숙
2013.02.06 23:14
-
황영자
2013.02.06 23:14
사진 많이 올리셨군요 저는 이사진 모두 거져 가
요사이 강의 하는 파워디랙터로 만들어 올려 볼게요
시간은 좀 걸릴겁니다 -
이문구
2013.02.06 23:14
덕분에 초라한 내 모습도 확인할 수 있군요.
늘 사진으로 수고하는 열정에 감탄합니다. -
권오경
2013.02.06 23:14
정장군, 멀리서 오시니 고맙고 반갑습니다.
이렇게 사진~!
'못말리는 스냅의 왕자' ! -
이태영
2013.02.06 23:14
권오경씨의 말씀데로.. 나도 동감입니다.
앞으로도 수고 부탁합니다. -
김영은
2013.02.06 23:14
투박하고 강직한 심성의 소유자,
그 부지런함에 또한 경의를 표합니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7630 |
' 도서관 가는 길에 아직도 눈이 ㅡ
[3] | 하기용 | 2013.02.11 | 101 |
| 7629 |
' 눈 쌓인 설날에 ㅡ
[2] | 하기용 | 2013.02.10 | 133 |
| 7628 | 폭설이 내리는 밤에 [9] | 이초영 | 2013.02.10 | 197 |
| 7627 | ## 둔내 청태산 설경 [13] | 성기호 | 2013.02.09 | 196 |
| 7626 | LALA - 섣달 그믐 ,좋은일만 많이 있을것 같은 계사년을 생각하며 [7] | 최종봉 | 2013.02.09 | 188 |
| 7625 |
' 눈송이에 빛나는 설날을 맞아 ㅡ
[2] | 하기용 | 2013.02.09 | 123 |
| 7624 | 문안 인사,, [15] | 김주영 | 2013.02.08 | 189 |
| 7623 |
' 실버영화관 상영프로그램 ㅡ
[1] | 하기용 | 2013.02.08 | 111 |
| 7622 | 우리 함께 이것 저것 33 / 바닷속 풍경 추가 4 [4] | 이문구 | 2013.02.08 | 133 |
| 7621 | [re] 우리 함께 이것 저것 / 바닷속 풍경 추가 4 [6] | 김동연 | 2013.02.08 | 94 |
| 7620 | [re] 우리 함께 이것 저것 / 바닷속 풍경 추가 4 [4] | 이태영 | 2013.02.08 | 101 |
| 7619 | [re] 우리 함께 이것 저것 / 바닷속 풍경 추가 4 [9] | 김영은 | 2013.02.09 | 111 |
| 7618 | [re] 우리 함께 이것 저것 / 바닷속 풍경 추가 4 [4] | 연흥숙 | 2013.02.09 | 69 |
| 7617 | 제371 회 금요 음악회 / Beatles 를 [8] | 김영종 | 2013.02.08 | 141 |
| 7616 | 10년후 미래 교통수단 청사진 | 김영송 | 2013.02.08 | 130 |
| 7615 |
' 화산이 폭발하면 ㅡ
[2] | 하기용 | 2013.02.07 | 141 |
| 7614 | 노년 [10] | 오세윤 | 2013.02.07 | 201 |
| 7613 | 2월 첫 인사회 모임 [11] | 이문구 | 2013.02.06 | 178 |
| 7612 | [re] 2월 첫 인사회 모임 [11] | 연흥숙 | 2013.02.06 | 149 |
| » | [re] 2월 첫 인사회 모임 [6] | 정지우 | 2013.02.06 | 154 |
| 7610 | [re] 2월 첫 인사회 모임 [15] | 황영자 | 2013.02.07 | 150 |
| 7609 | 코벤트리 의 전설 / 벌거벗은 여인 고디바 [6] | 김영송 | 2013.02.06 | 243 |
| 7608 |
' 2월 첫째 '인사회' 날에 ㅡ
[2] | 하기용 | 2013.02.06 | 127 |
| 7607 | 우리 함께 이것 저것 32 / 창문 효과 추가 2 [7] | 이문구 | 2013.02.05 | 136 |
| 7606 | [re] 우리 함께 이것 저것 / 창문 효과 추가 2 [10] | 김동연 | 2013.02.05 | 145 |


















역시 제자가 잘 크는 것은 기분좋은 날입니다.
한번 슬쩍 자랑 한번 했습니다. 우린 서로서로
제자도 스승도 됩니다. 저의 음악 올리기 스승은
이정란, 권오경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