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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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앵무새 이야기 4편 - 단란한 세식구(마지막 편)
2013.02.17 10:40
시드니 왕립식물원에서 2010년 10월 8일에
찍은 하얀새가 바로 이 앵무새군요.
생각나고 또 찾아낸 기쁨으로 여기다 올려봅니다.
그때는 공원에서 평화롭게 놀고있는 하얀새가 신기해서 찍었습니다.
댓글 4
-
권오경
2013.02.17 10:40
-
김동연
2013.02.17 10:40
그때는 "호주에는 공원에 이렇게 예쁜 새가
사람을 피하지도 않고 놀고 있구나" 하면서
찍었는데... 이제보니 호주 앵무새였네, 오경아.
김영송씨가 올린 앵무새가족 하고 같은 새지?
그래서 반가워서 이 사진들을 올렸어. -
임효제
2013.02.17 10:40
안녕하세요 석란 여사님~
설에 복 주머니 많이 차시고, 건강도 그 속에 쏙~ 집어 넣으세요.
하~~
이제 여사님 사진은 예술이 되어 갑니다.
앵무새도 얼른 보면 토끼같이 귀가 생겼구만요 ㅎㅎㅎㅎ -
김동연
2013.02.17 10:40
안녕하세요, 매조님!
설에 복주머니는 커녕 떡국도 못 먹었어요.
그러니 세배돈도 건강도 집어넣지 못했어요.ㅠ.ㅠ.
매조님은 그동안 컴퓨터 바이러스때문에 고생하셨다구요.
이메일로 바이러스가 옮기도 하는군요?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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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는 이 하얀새가 바로? 제2의 새 촬영작가? ㅎㅎ.
김영송씨 앵무새 이야기.나올 줄 알고? 선견지명? ㅎㅎ음미~쨩~.
새가 한자리에서 만난거야? 신기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