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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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온 날 아침
2013.02.22 17:12
이태영씨가 알려 준 ProShow프로그램으로 흉내내어 보았습니다.
아직 완전히 이해되지 않은 상태지만 비슷하게 되었지요?
첫 작품이라 거칠지만 올려봅니다.
|
댓글 20
-
연흥숙
2013.02.22 17:12
-
김동연
2013.02.22 17:12
그동안 써 오던 윈도우 무비메이커 보다
손이 덜가는 프로그램이네요.
게다가 좀 새로워서 재미있어요.
마침 하이든의 곡이 있어서 영상에다 넣었어요. -
김영종
2013.02.22 17:12
어느 설비 좋은 작은 영화관에서
한편의 기록물을 보듯 하였 습니다
Audio 도 일품 입니다 -
김동연
2013.02.22 17:12
체험판으로 15일만 무료다운 받았어.
15일후에는 사던지 버려야하는거야.
처음이라 아직 잘 모르겠는데 한 번 더
만들어 보면서 연구해야겠어. -
김영은
2013.02.22 17:12
새로운 기법이라 전혀 이해가 안되는데..
내가 좋다던 빨강 동백이 숨은 눈 사진으로
새로운 작품을 만들었네. 음악도 좋고.. -
김동연
2013.02.22 17:12
영은아, 알면 쉬워.
너도 배워서 해봐!
음악 괜찮니? 자료가
많지 않아서... -
김숙자
2013.02.22 17:12
멋지다 정점 기능도 향샹되서
작품의 품격도 높아지고 흑백의 예술미도
좋고 감상 잘 하고 간다 동연아 -
김동연
2013.02.22 17:12
너도 한번 시도해 봐.
ProShow라는 프로그램을 Youtube에서
검색해서 다운 받았어.
심심하니까 이것저것 해보면서 시간 보내는 거지, 뭐. -
이태영
2013.02.22 17:12
벌써 시도하셨군요 정말로 대단하네요.
설명이 영어로만 되어 있어서 저는 이해하기가 힘들었는데.
좋은 작품 많이 기대합니다. -
김동연
2013.02.22 17:12
이태영님 덕택에 많이 배웁니다.
자극도 주시고 좋은 정보도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게다가 칭찬도...^^ -
이문구
2013.02.22 17:12
역시 빠르시군요.
15일 제한이라 해서 다운받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앞으로 재미있는 영상이 기대됩니다. -
김동연
2013.02.22 17:12
꼼꼼하지는 못하면서 성질은 급하고
호기심은 많은 사람이라 금방 다운 받아서
후닥닥해 보았습니다.
이제 좀 더 천천히 읽고 신경쓰면서 만들어 볼까합니다. -
김영송
2013.02.22 17:12
와!! 넘어가는 기교가 여러가지입니다.
Frame out에 Pan, Tilt 등 등....... -
김동연
2013.02.22 17:12
재미있지요? ㅎ.ㅎ.
기교를 좋아하고 사용하는 사람이
있어야 프로그래머들이 밤새워 눈빠지게
만들어 낼 의욕이 생기겠지요. -
홍승표
2013.02.22 17:12
호기심 하면 김동연.
역시나 하면 혹시나?
좌우지간 못말리는 제주댁.
누가 좀 말려줘유... -
김동연
2013.02.22 17:12
아무도 못말려유.
제풀에 꺽이겠지유... -
임효제
2013.02.22 17:12
아~ 하~~
우리,,
노땅 세계에서는 김 아무게 여사님하면 이미 유명 세는 타신 것 같네요.
매조가 흉내라도 낼라면 '스마트 폰'을 꽁짜(?)라도 얻어야 겠는데,,,
손구락이 떨리니 뭘 해먹어요,,?
(매조가 체면 치레는 하려고 합니다만 - 광수 보기에는 꼴불견,,, ㅋㅋㅋ)
저도 요즘 머리를 제외하곤 몸이 안 좋아 갑니다.
붙잡지 안으면 혼자는 잘 걷기도 어려워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제 생각에 이제 시효가 다 됐구나,,했는데,,
다른 친구들 소식도 건강이 자꾸 안 좋아지네요.
나이가 70대 중반이라 그런가요,,??? 참~ 내~~ ^^ -
김동연
2013.02.22 17:12
매조님, 이건 스마트폰과 관계없어요.
인터넷에서 하는 건데 ProShow라는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야하는데 상당히 비싸네요.
재미삼아 체험판으로 장난해 본겁니다.
유투브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만
보시다시피 가운데 노란 줄이 들어가서 보기좋지 않지요.
봄이되면 자꾸 걸어서 다리에 힘이 나게 하셔야지요.
힘내세요. 봄에 고궁에서 만나야지요.^^ -
권오경
2013.02.22 17:12
에구? 어느결에 새작품에 도전하였구나. 멋지다.
정점 새로운 기능도 향샹되고 거기에 발 맞추는 니가 대단하다.
흑백 멋있슝~! -
김동연
2013.02.22 17:12
나는 아직 눈이 너만큼 아프지 않아서야, 오경아.
"눈 밝을때 열심히 하자" 야.
내일 내가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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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력이 대단하네.
흰눈에 빨간 동백, 감이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