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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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기 39
2013.06.1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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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연흥숙
2013.06.16 16:52
-
박일선
2013.06.16 16:52
아직 며칠 더 남았습니다.
열심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태영
2013.06.16 16:52
우리나라는 어디를 가도 간판이 경관을 해치는데
이 곳은 자연의 모습을 해치는 설치물이 전혀 없다는 것이
너무도 인상적이네.
일급수에만 산다는 송어도 많다니 한없이 부럽군. -
박일선
2013.06.16 16:52
내가 운동을 하는 분당 탄천에도 불필요한 표지판들이 너무 많아서 시각오염이 심각하네.
그래도 산은 난 편이지. -
이문구
2013.06.16 16:52
뉴질랜드 여행에서 대체로 대한항공이 도착하는
북섬의 가장 큰 도시 오클랜드에 남섬에서 달려와
도착했으니 이제 뉴질랜드 여행이 끝나가고 있네 그려.
거대한 호주는 더 힘들텐데 그 여정을 기대하리다.
맨몸도 힘든데 다른 사람에게는 애물(?)이 될 수도 있는
녀석을 이끌고 고생하는 모습이 안타깝기도 하지만... -
박일선
2013.06.16 16:52
열심히 읽어주어서 고맙네.
호주 여행기는 나중에 따로 올릴 생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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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버리고, 버스 못탄 날들을 읽기가 재미있는것은
왠일일까요. 나이가 비슷해서 같은 실수를 하기 때문에?
하늘색과 산과 물 그리고 집들의 경치가 아름다운
뉴질랜드 구경을 잘 했습니다. 이 귀한 자료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공부감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