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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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비동문 김판규 제독 초청(7월13일-14일) 한우택.박붕배.선생님 모시고
2013.07.15 11:02
댓글 7
-
이정란
2013.07.15 11:02
-
연흥숙
2013.07.15 11:02
심재범씨도 레스링을 하셨군요. 우리후배 음용기씨도 보이네요.
박붕배선생님, 한우택선생님 건강하셔서 제자들의 효도
자주 받게 되시기 바랍니다.
여학생들도 레스링반에 들었으면 이런때는 좋았을껄 껄 껄 -
김동연
2013.07.15 11:02
한우택 선생님 아직 정정하시네요.
전에 제주에 한 번 오시겠다고 하셨는데... -
권오경
2013.07.15 11:02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님, 한우택 3학년 5반 담임 선생님!
교실 청소할 때 빗자루질하는 저에게 이리 달라고 하셨지요..
'이렇~게 이렇~게~빗자루를 눕혀서 살~살 해야지...' 시범을 보이시던 생각이 납니다.
빗자루를 '휙휙~위로 치켜올리며 빨리빨리' 해버렸던가봅니다. 먼지가 어디로 갔겠어요? ㅎㅎㅎ.
온유하신 선생님!
박붕배선생님과 건강하신 모습 뵈오니 참 반갑고, 또 고맙습니다! -
하기용
2013.07.15 11:02
* 낮있은 얼굴들 ㅡ 아직도 의젖하신 < 한 우 택 > 선생님.
할아버지 티가 난 < 박 붕 배 > 선생님.
지금도 군인 같은 < 정 지 우 > 장군님.
12회 후배 현대맨 < 음 용 기 > 사장님. -
이태영
2013.07.15 11:02
부지런한 정장군님
늘 우리들에게 새로운 소식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지우
2013.07.15 11:02
자랑스런 후배덕에 선생님 모시고
즐거운 여행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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