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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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月 두 번째 '인사회' 날에 ㅡ
2013.07.17 04:42

* 제일 먼저 약간 먼대서 지하철로 올라와 컴퓨터 화면 조정을 하고 있는 < 연 흥 숙 > 여사 --- ( 2013..7.17.)
댓글 5
-
연흥숙
2013.07.17 04:42
-
김진혁
2013.07.17 04:42
부럽네 그려 난언제나 손주 손을 잡아보나, 오늘 안나온 이유를
잘 알았네 담에나 만나세. -
하기용
2013.07.17 04:42
* 오늘은 친구들이 몇분이나 오셨는지요 ?
전에 처럼 " 쨍그랑 " 파티를 하셨는지요 ? -
이정란
2013.07.17 04:42
여름용님 안오셔서 출석부가 없네요.
김동연, 오세윤, 이석철 님과 평소에 나오던 친구들,
모두 21명이었습니다. -
하기용
2013.07.17 04:42
* 부회장님 감사 합니다.
오랜만에 등장한 < 이 석 철 > 을 만나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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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심하게 와서 망서리는 제 마음을 어찌 그리
먼곳에서 뚫어지게 보고 계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