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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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013년 8월 첫 인사회
2013.08.08 08:05
댓글 20
-
연흥숙
2013.08.08 08:05
-
이태영
2013.08.08 08:05
늘 연흥숙씨가 만드신 인사회 모습을 보완 할 따름이죠.
프로라는 말씀은 과분한데요..하하 -
이정란
2013.08.08 08:05
진짜 베테랑!
끝내주는 작품인데,
그것이 계속 다르게 바뀌니까 신기하고 재미있고,
이것은 mxplayer로 소리가 잘 울리는데,
흥숙이의 윗글은 소리는 안들립니다. 저만 그런가요? 뭘 설치하야? -
이태영
2013.08.08 08:05
분에 넘치는 칭찬, 감사합니다.
저도 mxplayer, moboplayer라는 두개의 앱을 다 깔았는데도
동영상 외에는 음악이 들리지 않습니다. -
권오경
2013.08.08 08:05
간결. 간결.
이번엔 이렇게? 하하하..
보는 세포도 긴장을 풀지않고 생생~새로워져요.
그 전 메뉴와 뱅~뱅 번갈아가며 보는 즐거움도.. 있구요. -
이태영
2013.08.08 08:05
더 열심히 인사회에 나오라는 충고로 듣겠습니다.. 하하
요즘 배우고 또 만들어 보는 재미에 삽니다. -
이문구
2013.08.08 08:05
인사회에 새 활력소가 되어 주는 이태영 회장의 멋진 기법을
열심히 따라 해도 힘들 텐데 이렇게 맥없이 쳐져 있어야 하니
답답한 마음과 걱정이 태산이네.
다음 인사회에서는 나도 기운 좀 내서 배워 볼께. -
이태영
2013.08.08 08:05
우선은 푹 쉬고 기운 내야지. 홧팅!
어제 인사회 때 문구가 없어서 너무 허전하더군.
다음 수요 인사회에서 즐겁게 만나리라 믿고 있네. -
정지우
2013.08.08 08:05
이문구 회장께 이모습 저모습 보이려고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메모리에 이상이 생겨
한장도 건지지 못해 아쉬우네요
빨리 건강 회복 해서 만나기를 기도 합니다.
사진 감상 잘했읍니다. 감사 -
이태영
2013.08.08 08:05
항상 정 장군이 찍은 사진이 인사회 모습을 컴에 잘 그려 줬느데
섭섭하고 아쉽네요. -
황영자
2013.08.08 08:05
저런어쩌지요?
전 정장군님 사진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다시 복원이 안되나요?
흥숙이도 이태영회장님도 모두 동영상이라 제 사진 빼기가 힘들거든요. -
김동연
2013.08.08 08:05
사진도 골고루 잘 찍으셨고
영상물도 참하고 얌전하게 잘 만드셨습니다.
이태영님 덕택에 친구들 얼굴을 자주 봐서
더 친숙해지는 것 같습니다. -
이태영
2013.08.08 08:05
감사합니다
사진을 담으면서도 동문들에게 결례가 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하고 있습니다. -
황영자
2013.08.08 08:05
멋지게 만든 작품 감상 잘 했습니다.
예전에는 동영상아닌 사진이 올라와 그 사진 가져다 동영상을 만들었었는데
이젠 제가 안만들어도 멋진 작품들이 나와 바쁜 저를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내 사진 조차 퍼오기가 힘들군요.
할수 없이 포토샵으로 가져와 몇단계 거쳐서 제 사진 빼 냈습니다. ㅎㅎㅎ
제 얼굴 제가 찍을 수 없으니 친구들이 찍은 것중에 제 얼굴 있는 것을 항상 퍼 오건 했었거든요.
이교수는 고생하시는군요.
곧 잘 회복될것이라 믿습니다.
다음인사회에서는 뵐수 있을려나? -
황영자
2013.08.08 08:05
아 감사합니다.
그렇구나 카카오톡으로 주고 받을 수 있군요. -
이태영
2013.08.08 08:05
모처럼 인사회에 나오셔서 반가웠습니다.
앞으로 제가 찍은 사진은 카카오톡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김영은
2013.08.08 08:05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영상물이 마음도 편안케 합니다.
무궁무진한 회장님의 기법을 부러워 하면서, 언젠가는..
하는 희망을 가져 봅니다.
집에서 정양하는 이문구님이 인사회의 분위기를 한눈에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안심이 됩니다. -
이태영
2013.08.08 08:05
오늘도 요즘 김회장님의 게시물이 좋다는
동문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힘드시더라도 요즘의 분위기를 계속 이어 나가셔야지요.
기대합니다. -
김승자
2013.08.08 08:05
우리 예쁜 친구들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태영
2013.08.08 08:05
김승자님~
휴식이 너무 긴 것 같습니다.
터키 여행기를 읽은지 벌써 오래전입니다.
곧 아름다운 글과 그림을 보여 주시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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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속도도 적당하고 천천히 돌아서
역시 프로라는 감탄이 절로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