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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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추억 8] 스위스 인터라켄, 융프라우요흐
2013.09.1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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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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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13.09.10 11:31
아름다운 달력 사진을 보는듯 합니다. -
이문구
2013.09.10 11:31
지금 치료 결과는 좋으신 것 같아 보입니다만
지난 인사회에서 소식을 듣고 걱정을 했습니다.
서로 건강 관리 잘하면서 모두 함께 오래도록
즐겁게 어울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김영종
2013.09.10 11:31
인터라켄 유럽의 중심 알프스의 가운데점'
여기 호텔을 정하고 golf, 수영 ㅋㅋ , 그리고 주위 산을 아무데나 오르고
여기 수영장 ,사우나는 전부 진짜로 누드로 이른 저녁 나절로 추천,
이런곳을 추억으로 갖는다는건 행운이라고 하여야 겟조 문구 형 ~~~ -
이문구
2013.09.10 11:31
대전 친구는 호화 여행을 했구려.
나는 톱니바퀴로 오르내리는 열차로 창밖
풍경 바라보며 이 정도 촬영한 정도라오. -
이태영
2013.09.10 11:31
인터라켄, 융프라우요흐는
회사근무할때 두번이나 여행을 했는데
사진으로 다시봐도 무지 아름다운 곳이군.
음악이 어우러져 더 멋있어. -
이문구
2013.09.10 11:31
이 사진은 2007년에 촬영한 것인데 온난화 때문에
2000년에 갔을 때보다 눈이 많이 녹아 없어진 게 아쉽더군.
당시 이곳을 지나며 누군가와 주고 받은 말...
"아, 이런 아름다운 자연이 우리나라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아마도 여기저기에 복덕방이 널려 있겠지." -
하기용
2013.09.10 11:31
* 우리가 가뜸 영화에서 보아 왔던
멋진 동네를 직접 경험하고 왔구려 .... 매우 부러운 여행 ! -
이문구
2013.09.10 11:31
이 멋진 동네를 걸어 갔다면 경험이 될 텐데
차를 타고 지나쳤으니 구경만 한 셈이라네. -
김동연
2013.09.10 11:31
나도 다녀 온 것 같아서 뒤져 보았더니 2004년에 다녀왔네요.
내가 본 인터라켄 융프라우 보다 훨씬 답게 보입니다.
다시 가 보고 싶어집니다. -
이문구
2013.09.10 11:31
얼마나 많이 외국 여행을 하셨으면 "다녀 온 것 같아서..."일까 부럽습니다.
마치 중독처럼 갈수록 또 가고 싶은 곳이 있지요.
이제는 외국 여행을 포기하고 추억만 즐겨야 할 때가 온 것 같아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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