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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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여행기, Uyuni 소금사막
2016.04.14 07:56

댓글 14
-
하기용
2016.04.14 07:56
-
박일선
2016.04.14 07:56
ㅎㅎㅎ. -
권오경
2016.04.14 07:56
소금 사막. 말만 듣는 곳 한번 보고 싶군요. -
박일선
2016.04.14 07:56
정말 소금인지 맛도 봤습니다. 그리고 진짜 소금이더군요. -
이태영
2016.04.14 07:56
소금 사막은 신비의 세계로군
플라밍고 떼가 있는 사막은 회화 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야
척박한 곳이지만 최고의 관광자원이네
소금 호텔에서 잔 기분이 어땠을까? -
박일선
2016.04.14 07:56
푹 잘 잤지, ㅎㅎㅎ.
특별했다는 기억은 없네. -
이문구
2016.04.14 07:56
터키 내륙에도 소금 사막이 있던데 볼리비아 것이 더 환상적이야.
소금 사막 주변의 선인장도 인상적이고 플라밍고 무리나
비쿠냐도 신기하지만 대형 다람쥐 같은 토끼가 긴 수염을 달고
지긋이 눈을 감고 오물거리며 과자를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보이네.
붉은 색의 호수도 환상적이고 모두가 내게는 볼리비아의 멋진 장면들 같은데... -
박일선
2016.04.14 07:56
볼리비아의 유유니 사막 경치는 세계 다른 곳에서는 보지 못한 경치네.
그 넓은 미국에도 없고, 중국에는 있을까?
딸네 집이 있는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근처에도 유유니 소금사막보다는 훨씬 작지만
제법 큰 소금사막이 있어서 한 시간에 500km 속도로 달리는 로켓 자동차 시험을 한다네. -
김주영
2016.04.14 07:56
분홍색 푸라밍고는 약간 덜짠 소금물에 사는 조그마한 새우를 잡아 먹는다오. 이새들은 목을 한바퀴 꾸부려 입을 몸통쪽으로 하고 코등을 땅 바닥에 대고 훑으면거 새우같은 것을 잡아 먹지.
우유니 소금밭에서 리티움을 회수한다고 이 아무개 전 국회의원이 자원외교를 했다고 야단법석한 적도 있지.
우리나라가 특수 회수기술을 세계최초로 개발했다고 뻥~을 치고 야단법석.
기술은 무슨기술, 고등학교 교과서에 있는 화학식인데. 세계 여러나라 (일본, 프랑스, 영국, 독일, 미국 등)도 우유니 소금밭 개발을 할려고 1930년도부터 7~80년 기술을 축적했지만 경제성이 맞지않아 손을 대지 않고있지. 다른 곳의 소금밭을 쌓게 할수있으니까.
그런데 한국은 왜 쓸데없이 이것을 할려고 정치권이 난라를 치는지.
특히 볼리비아 대통령 모랄레스 의 요구사항은 어처구니가 아니라 정신 나간 사람 정도라고 봅니다.
별명으로 모랄레스는 영어로 Moral Less로 표현하면 더 명확하다고 볼까요? -
박일선
2016.04.14 07:56
훌라밍고에 관해서 설명을 잘 해주어서 고맙네.
정치권은 어느 나라나 문제인 것 같아.
그래도 지구 상에 정치 잘하는 나라가 한둘은 있을 거야.
최근에 어디에서 언듯 읽은 것 같은데
페루에 전 후지모리 대통령의 딸이 대통령 되는 것이 확실시 된다는데
그렇게 되면 페루에 축복일 거로 생각되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
김동연
2016.04.14 07:56
소금 사막, 붉은 물의 호수, 플라밍고등
희귀한 볼거리가 많은 여행이네요.
가고싶지는 않지만 구경하는 건 재미있네요. -
박일선
2016.04.14 07:56
가기도 어려운 곳입니다.
대신 제 여행기로 때우세요. ㅎㅎㅎ. -
연흥숙
2016.04.14 07:56
흰대리석 같은 소금, 아직도
개발에 손을 대지 못하고 있군요.
그런날이 오면 볼리비아는 좀 더 잘 살겠지요.
그러나 이 장관은 볼 수가 없겠고... -
박일선
2016.04.14 07:56
크기가 경기도 만합니다.
세계의 보물이지요.
개발 같은 것은 안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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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느라 고생이 많았다 .....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