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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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노적봉 4월 철쭉꽃 길을 거닐다
2016.04.24 20:43
* 일 시 : 2016년 4월 23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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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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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용
2016.04.24 20:43
* 지금, 온 세상은 오나가나 철쭉꽃 씨즌 ...... ( 와우 !!! ) -
이문구
2016.04.24 20:43
맞아. 지금 온 천지가 철쭉으로 덮인 듯이
울긋불긋 요란스러울 정도로 화려하네. -
이태영
2016.04.24 20:43
노적봉에서 산책하면서 찍은 사진이구나
봄이 되니 꽃이 만발해서 다시 봐도 아름다운 공원이야
이번에는 피사체의 중심이 조각 작품에서 꽃으로 바뀐 것 때문에
또 다른 느낌의 노적봉이 되었어 -
이문구
2016.04.24 20:43
한동안 노적봉에 가지 않고 다른 곳을 찾아 돌아다니다가
모처럼 다시 한번 둘러보니철쭉으로 딴 세상이 된 기분이야.
여러 차례 소개한 곳이라 망설이다가 푼수처럼 다시 올렸어. -
김동연
2016.04.24 20:43
언제보아도 아름다운 노적봉 공원입니다.
자랑스럽게 생각하셔도 되겠습니다.ㅎ.ㅎ. -
이문구
2016.04.24 20:43
아무렴 제주만 하겠나요.
그래도 좋게 봐 주시는 마음이 더 아름답습니다.
언제라도 친구들과 함께 방문해 주시기만 하면
함께 주변을 걸으며 대화도 나누고 촬영도 한 후
조촐한 시골 밥상이라도 정성껏 대접하겠습니다. -
홍승표
2016.04.24 20:43
꽃으로 도배했네.
마냥 행복한 산책길을 따라
봄을 만끽했군.
우리 동네 공원들은 노적봉공원에 비하면
너무 수준 이하인 것 같아. -
이문구
2016.04.24 20:43
요즘은 전국 어디라도 온통 4월 꽃으로 화려하게 덮여 있더군.
분당, 수지 쪽 중앙공원에 비하면 여기는 작은 놀이터 수준이지.
성능 좋은 카메라도 마련했으니 멋진 사진 좀 게시해 보여주게나. -
강창효
2016.04.24 20:43
문구와 노적봉 거닐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해도 더 된 것 같아..
계절이 계절인지라 온통 꽃으로 뒤덮혔구먼..
완전 다른 곳 같아..꽃구경 잘 했어...고마워,,, 수고 많으셨어요 싸부,, -
이문구
2016.04.24 20:43
노적봉을 떠나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다시 돌아와도
역시 우리 동네 노적벙이 제법 아름답다는 생각이야.
인사회가 다녀간 적이 있는데 언제라도 다시 온다면 대환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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