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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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여행기, 칠레의 "1950년대 제주도" Chiloe 섬
2016.05.07 06:3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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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용
2016.05.07 06:30
-
박일선
2016.05.07 06:30
밖에 부슬비가 내리면 더 좋지, ㅎㅎㅎ. -
김동연
2016.05.07 06:30
처음으로 포근하고 멋진 여행을 하시는 것 같군요.
맛있는 음식을 부인과 마주앉아 먹고...
바다를 바라보면서 커피도 마시고 책도 보고... -
박일선
2016.05.07 06:30
이 섬에서 10일을 보냈는데
유명한 볼거리가 있는 곳은 아니지만
참 좋았던 것으로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
연흥숙
2016.05.07 06:30
글시 크게 보는법 배워서 읽으렵니다. -
박일선
2016.05.07 06:30
읽으려는 내용을 화면에 뜨게 한 다음에
자판의 CTRL 키와 + 키를 동시에 누르면 될 겁니다. -
이태영
2016.05.07 06:30
칠레 여행이 남미 여행중의 제일 좋았던 같으네
Cabana Brisamar 숙소에서 바라보는 경치가 일품이군
사진으로 보면 Curanto의 양이 많은데 다 먹을 수 있었나? -
어선과 항구풍경이 우리나라 어항과 비슷하군.
들판은 제주도 같고 펭귄만 다르네.
소박한 창문으로 보이는 바다 풍경이 정겹게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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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은 바다가 눈 앞에 있으니 더 바랄게 뭐 있겠는가 ? ( 가장 부러운 현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