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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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5월 둘 째 주 번개팅
2016.05.14 20:22
댓글 4
-
김동연
2016.05.14 20:22
-
하기용
2016.05.14 20:22
* 희종아 ! 퍽 오랜만이다.
지난 주 성모병원에서, 네가 없는대신
13회 너의 여동생이 나 혼자 있는 방문객실에서
이슬 한 잔 따라주면서 오빠는 5/12일 날 오신다 하더라 ......... -
이우숙
2016.05.14 20:22
언제봐도 정겨운 노신사 친구들
그 우정 오래 가길.... -
이광용
2016.05.14 20:22
희종이 화면으로나마 오랜 만이다. 병원에서는 너 대신 희숙이가
맞아 주더군. 희숙이도 대학 졸업 후에는 통 못 보다가, 다행이
피 교수 詩碑 제막식 때 얼굴을 익혀서 알아 볼 수 있었지.
희종이는 귀티나는 노 신사의 모습이 보기 좋구먼.
I hope you to keep yourself in good health!
May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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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시간 차이로 어머님 임종을 보지 못해서 안타까워하시더니...
친구들이 있어서 많은 위로를 받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