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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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첫 인사회는 9월 7일입니다. <별첨: 이 가을, 인사회 함께 걷고 싶은 '소양강스카이워크'>
2016.09.02 09:22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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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16.09.0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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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6.09.02 09:22
소양강이 아니더라도 자주 만나 추억을 만듭시다
엄형, 비오는 날 사진 찍느라 수고 했어요
한옥의 갤러리라 분위기가 그런대로 멋지고 재미도 있었습니다.
이제 편집을 해야지요 스케쥴을 만듭시다. -
이문구
2016.09.02 09:22
힘든 무더위가 한풀 꺾인 것 같으니
이제 힘 좀 내서 인사회에 반갑게 어울려 공부도 하고
가을 좋은 날을 잡아서 멋진 곳 나들이도 해 보자구. -
이태영
2016.09.02 09:22
문구가 촬영하느라 서울 교외에 많이 다녔으니 추천을 해 주면 좋겠어
수요일 만나서 상의하면 좋은 아이디어가 있을 것 같네.
다른 동문들의 의견도 들어 보자구.. -
이정란
2016.09.02 09:22
멋집니다. 인사회가 야경을 보며 걸을 리는 없을테고.
낮에라도 한번 선선한 때에 가보고 싶네요. -
이태영
2016.09.02 09:22
춘천에 스카이워크를 소양강, 의암호 두 곳에 만들었습니다.
날림이 아니고 시각적으로도 좋더군요 한 번 걸을만한 곳입니다. -
권오경
2016.09.02 09:22
와~야경 멋져요. 언젠가는 가보고 싶은..
야경을 렌즈에 담아온 그 대단한 열정에 큰 박수 보내며~! -
이태영
2016.09.02 09:22
실은 '스카이워크'는 밤보다 낮 풍경이 훨씬 좋더군요
걸어서 강 가운데로 가면 360도 시야로 자연이 펼쳐저 아름답습니다. -
김동연
2016.09.02 09:22
춘천이지요? 소양강에 이렇게 멋진 다리가 생겼군요.
멋진 불빛을 이용해서 사진을 잘 찍으셔서
환상적으로 보입니다.
서울에 가면 춘천에도 가보고 싶습니다. -
이태영
2016.09.02 09:22
오히려 가을에 산들이 단풍으로 물들면 풍광이 일품이겠더군요
강 가운데서 바라보는 풍광, 추천할만 합니다.
걷는 다리가 투명 강화 유리로 되어 있어
흐르는 강물이 보여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인사회 희망자 동문들이 같이 가는 것도 생각해 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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