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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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자전거 여행 - 프랑스 Varades
2016.09.05 05:2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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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6.09.05 05:29
-
박일선
2016.09.05 05:29
벌써 몇 번째 박희서에게 수고를 끼치고 있지. -
김승자
2016.09.05 05:29
감탄! 이날은 이래 저래 고생을 하신것 같은데
계획대로 완주하셨으니 참 훌륭하십니다. -
박일선
2016.09.05 05:29
고생 끝에 낙이라지 않습니까, ㅎㅎ. -
김영은
2016.09.05 05:29
여행길에 뜻하지 않은 복병을 만나는
것이 문제로군요.
자동차 길로 차질없이 주행 했다니 다행입니다. -
박일선
2016.09.05 05:29
한적한 지방 도로로 달리면
차가 별로 안 다녀서
자전거 전용 도로보다 더 좋을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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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나이에는 캠핑장이 문제가 있겠지
특히 인터넷을 해야하는 일선이에게는 많은 불편이 따르겠네
포기하고 한국으로 배낭, 침낭을 보낸다는데
분당집에는 주인도 없는데 어디로?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