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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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추억으로 남을 2016년 '가을테마여행'
2016.10.2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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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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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경
2016.10.2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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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6.10.28 14:33
해마다 여행을 하고 돌아오며는
늘 머릿속에 여행의 모든 것이 오래오래 남아있죠
이번 여행도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임원진의 수고 덕분, 감사합니다. -
이문구
2016.10.28 14:33
친구들의 다양한 모습과 자연이 어울어져 또 하나의 추억이 정겹게 다가오네.
나는 이제야 겨우 정리해 올렸는데 화질도 안 좋은데다 주로 배경 기록 사진들이고
친구들 모습이 별로 없어서 좀 썰렁하기도 하고 미안한 마음마저 드는 것 같아. -
이태영
2016.10.28 14:33
언제나 여행할 때는 고교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지
서로 허물없이 지내는 모습이 너무 보기가 좋았어
썰렁하기는 ...
오히려 서로 보완 역활을 하기 때문에 좋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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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말쌈대로 '영원히 추억으로 남을 2016년 '가을테마여행''
날씨도, 귀한 먹거리도. 특히 그곳만의 특산물도 신기해허면서 즐겼어요.
바다건너 날아온 정수. 영실..두루두루 반갑고 쨩이었죠.
여형구님의 아이스크림.
내려오는 친구마다 '아 이게 웬 떡?' 하하 이걸 보고 우린 "발이 길었다' 하지요? 고맙!
무엇보다 이를 위해 얼마나 많은 애를 쓰셨을 임원진께 배꼽인사 꾸뻑 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