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머 여행 (10) ㅡ
2016.11.06 10:41
< 엄마가 얼마나 속 썩였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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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구쟁이 아들의 심한 장난에 골치를 않던 엄마가 야단을 쳤다.
" 제발 속 좀 그만 썩여라 ! 너 때문에 엄마가 늙어요. 늙어 ! "
* 그러자 아들이 '헤헤 !' 웃으며 말했다.
" 엄마, 엄마는 할머니 속을 얼마나 썩였기에 할머니가 저렇게
늙으셨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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