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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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스렁마을 보건소 봉헌식
2016.11.08 22:01
| 아시아교육봉사회(회장 신승애)가 캄보디아 주민을 위하여 건립한 보건진료소 봉헌식 장면들을 올립니다. 봉헌일 2016. 10. 21. 1 2 3 4 5 6 7 8 진료소 전경 9 10 11 폭우로 침수된 길을 신을 벗고 건너고 있다 12 13 14 도강에 성공한 맨발의 신승애 회장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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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16.11.08 22:01
-
강창효
2016.11.08 22:01
ㅎㅎㅎ 태영이가 정곡을 찔렀어..그래서 구로동까지 캄보디아말
배우러 등록금 선불로 내고 열심히 다녔는데 영어보다 독어보다
더 어려워...무슨 놈의 언어가 이렇게 어려운지 두발 다 들었어..
내가 도울 일이 내가 생각해도 이런건데말이지..ㅎㅎㅎ
격려와 충고 고마워. -
하기용
2016.11.08 22:01
* 두 분 모두 장합니다 ........ ( 브라보 ! 강 창 효 / 신 승 애 ) -
강창효
2016.11.08 22:01
고마워, 여름용!.
늘 격려해 주고 칭찬해 줘서..
쐬주 함께한 게 까마득한데 언제 한잔 하자구.. -
연흥숙
2016.11.08 22:01
물이 이렇게 길을 막고 있는 곳이군요.
명품구두 신은 것 보다 더 멋진 맨발 부인!
자주 볼 수 있기를 바래요. -
강창효
2016.11.08 22:01
멋진 맨발 부인! 아주 멋진 표현이십니다.
앞으로도 자주 보실 기회가 있을겁니다. 기대하십시요..ㅎㅎㅎ -
김영은
2016.11.08 22:01
신승애 회장의 든든한 후원자, 강창효님!
강창효 명찰 있는 방을보니 역시 자랑스럽습니다.
한 분이 힘을 보태니 순조로운 앞날이 보입니다.
진료소 봉헌식 사진을 포토스케이프로 만들어
자세히 올려 주시니 옛날 생각나고 무척 반갑습니다. -
강창효
2016.11.08 22:01
오랫만에 들어 온 사람 반가워 해 주시고 칭찬과 격려까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신회장의 후원자까지는 아니고요 그저 바늘 간 데 실 따라 가듯
그저 따라 다니고 있답니다. ㅎㅎㅎ
우정어린 댓글 감사!!! -
이문구
2016.11.08 22:01
한동안 뜸하다가 여전한 사진 올리는 솜씨를 보여주니 반갑군.
나는 평생 해 보지 못한 창효의 해외 선교 봉사 활동이 부럽네. -
강창효
2016.11.08 22:01
한동안 뜸 했더니 이어붙이기 하나 올리는데도 힘들더군...
문구한테 배운 것 되새겨 가면서 겨우 만들어 올렸는데
여전한 솜씨라 칭찬해 줘서 고마워...
아직은 시작단계의 해외선교이지만 언젠가는 좋으신 인도로
아름다운 결실 맺기를 갈망하고 있다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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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이오 후의 가난했던 우리들의 어렸을 때가 생각나는군
창효가 캄보디아에서 신승애 동문과 함께 봉사하려면
힘들겠지만 캄보디아 언어를 조금 배우면 좋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