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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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회 송년(送年) 모임
2016.12.08 08:47
인사회 송년(送年) 모임
2016년 12월 7일(수) - 드마리스(D' Maris)
* 참석자
여 : 강석민, 고옥분, 권오경, 김동연, 감영은, 박옥순, 신혜숙, 심영자, 양은숙, 이민자, 이은영, 이인숙,
이정란, 정영자, 조혜옥(15명)
남 : 박정명, 박희서, 김영송, 김진혁, 성기호, 신정재, 심재범, 엄창섭, 오세윤, 유성삼, 이문구, 이태영,
정지우, 최종봉, 홍승표(15명) 총 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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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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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16.12.0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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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
2016.12.08 08:47
보도 작가의 사명감이 무섭긴 한 모양입니다.
쫄쫄거리며 이리저리 서두르는 모습이 우습겠지만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발걸음이 왜 허전하셨을까요?
선명치 못한 사진이 훌륭한 인물을 망쳤다고 걱정했는데 마음 놓겠습니다. -
이태영
2016.12.08 08:47
문구 덕분에 알찬 우리 송년회 모습을 다시 보네
30명이나 되는 많은 동문들이 참여해 덕담을 나누면서
3시간이나 넘게 즐거운 시간을 가졌지
박희서 동문, 신정재 동문, 성기호 동문,
조혜옥 동문의 따뜻한 조언 감사드립니다.
이 모임을 후원해주신 조혜옥 회장, 정영자 부회장께 감사드립니다. -
이문구
2016.12.08 08:47
이 날 이태영 인사회장의 능력과 품위를 다시 한번 깨달은 것 같아.
함께 즐겁게 어울린 30명의 친구들이 고맙고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더군.
후원까지 해 준 조혜옥, 정영자, 이태영 세 분들 모두 너무 고맙네. -
권오경
2016.12.08 08:47
송년회를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애 많이 쓰셨지요? 회장님,
고맙습니다. (특히 장소와 예약. 그리고 오랫만에 참석하신 친구들과 말씀 나눌 기회).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이문구사부님 고맙습니다. <송년회일기> 다시금 되새길 기회를 주시어 참 좋습니다. -
이문구
2016.12.08 08:47
회장님을 비혹한 임원들의 수고가 늘 고마웠는데
이 날의 즐거운 모임에서 더욱 빛이 난 듯합니다.
임원 못지 않게 늘 수고하시고 항상 상큼한 댓글로
게시물 올린 친구들을 흐뭇하게 하시는 권오경 님 감사합니다. -
김승자
2016.12.08 08:47
멋있는 송년회를 가지셨군요.
멀리서 사진보며 마음으로 참가했습니다.
송 구 영 신! -
이문구
2016.12.08 08:47
김승자 님, 가까운 곳에 거주하시면
두 분이 함께 어울려 더 좋았을 텐데...
가는 해 즐겁게 보내시고 행복한 새 해 맞이하세요. -
김영은
2016.12.08 08:47
다시 보는 인사회 송년회~
많은 친구들이 참석해서 좋은 음식 나누면서
담소하며 즐기는 분위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이문구님의 사진 보도 덕분에 격조 있는 송년회가 더욱 빛 났습니다.
이태영 회장님, 은영이 오경이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회장님을 비롯해서 조혜옥, 정영자님의 후원 감사하지요. -
이문구
2016.12.08 08:47
평소에 잘 만날 수 없었던 친구들이 참석해 더욱 즐거웠지요.
오래도록 건강하게 지내면서 더욱 정답게 어울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영은 님의 정겨운 격려의 댓글 고맙습니다.
새 해에는 가족 모두와 함게 더욱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박일선
2016.12.08 08:47
많이들 나오셨네.
옛날, 종로 2가 어디에선가 즐거운 송년회를 가졌던 생각이 나네.
이제 꽃 피는 봄 날에 만날 것을 기대하며
연말연시 즐겁게들 보내시게나. -
이문구
2016.12.08 08:47
인사회 공로자인 박일선 친구가 모임에 함께 했다면 더 좋았을 텐데...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고 새 해 봄날에 다시 만나길 기대하겠네. -
엄창섭
2016.12.08 08:47
소중한 만남이였습니다.만남을 기억할수 있도록 멋진사진을 찍어신
이문구교수님께 박수를 드리며,만남을 준비한 이태영회장님께 감사
드림니다! -
이문구
2016.12.08 08:47
인사회는 정말 우리 11회의 자랑스러운 모임입니다.
80을 바라보는 노인들이 열심히 배우려 노력하면서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며 따뜻한 우정을 나누는 친구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고마운 친구들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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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곳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화기애애하게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만
허전한 발걸음은 전보다 더 무거웠습니다.ㅎ.ㅎ.
실물보다 훨씬 잘나게 사진을 찍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