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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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여행기 - 에콰도르 Galapagos 군도
2016.12.25 08:52

댓글 12
-
이우숙
2016.12.25 08:52
-
박일선
2016.12.25 08:52
메리크리스마스, 이우숙 님! -
김영송
2016.12.25 08:52
크리스마스 연휴 잘 보냈는가?
맨 밑의 그림은 "가재"보다는 "게"라고 부르는 것이 맞지 않을까? -
박일선
2016.12.25 08:52
메리 크리스마스!
게로 고치겠네. -
이태영
2016.12.25 08:52
오늘의 경비 없음이란 글이 눈에 확 들어오네
일선이처럼 6개월 이상 장기로 여행하는 외국인들도 많은 모양이네
동물 사진만 보다가 젊은 여인의 뒷태를 보니 일선이의 마음을 알겠어...하하
엄마를 잃은 새끼 한마리가 엄마를 못 찾으면 죽는다니 가엾다. -
박일선
2016.12.25 08:52
비싼 유람선을 타면 보기 힘든 장면들아지, ㅎㅎㅎ. -
김동연
2016.12.25 08:52
Rabida 섬의 모래가 붉은 색이라 색다른 느낌이 듭니다.
제주에도 '송이'라는 이름의 붉은 흙이 있어요.
이구아나, 물개, 팰리칸 ,젊은 여인의 몸매 등 볼 것이 많아 좋았습니다.
기분이 좋아서 그런지 사진도 잘 찍으신 것 같아요.ㅎ.ㅎ. -
박일선
2016.12.25 08:52
카메라가 좋았던 같습니다, ㅎㅎㅎ. -
김승자
2016.12.25 08:52
가보고 싶은 곳이지만 포기해야 할 것 같은데 박선생님 덕분에 관광 잘 합니다.
아들집에서 크리스마스 지내고 비행장으로 데려다 주는 운전수(도미니칸 리퍼블맄사람)가
자기 부인이 에콰도르 사람이라고 해서 에콰도르 이야기를 한참 했는데
칼라파고 군도가 에콰도르에 있는 것인지는 몰랐습니다.
마추피추에 가는 사람들이 갈라파고를 들려오기에 칠레근처에 있는 줄 알았습니다.
아름다운 경치, 작은 뒷마당에서 각가지 열대 과수나무 키우며 산다는 파라다이스같더군요. -
박일선
2016.12.25 08:52
감사합니다. The same to you!
집사람 병 간호하느라고 8월 중순부터 유타에 있습니다.
4월초쯤에 집사람과 함께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
김승자
2016.12.25 08:52
하하, 감사합니다.
Go Bucks!
지금은 어디에 계신지 궁금하지만 어디에 계시더라도
닥아오는 2017년 새해에 온 가족 더욱 건강하시고 다복하시기 바랍니다. -
박일선
2016.12.25 08:52
저도 Galapagos 군도가 에콰도르에 속하는 것은 몰랐죠. 그저 남미 어디에 있는 것으로만 알았죠.
올해 마지막 날에는 Alabama-Washington과 OSU-Clemson 경기 TV 중계를 볼 것입니다.
아마 Alabama와 OSU가 이기겠지요. 저도 OSU 응원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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