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설원의 꿈
2016.12.27 08:50
댓글 7
-
김영송
2016.12.27 08:50
-
심재범
2016.12.27 08:50
2016년의 모든 兇事와 惡夢은 白雪에 묻어버리고
돌아오는 2017년은 희망찬 한해가 돼기를 바랍니다 -
김동연
2016.12.27 08:50
아름다원 설경 음악과 함께 감상 잘 했습니다.
뒤에 있는 뉴스도 좀 봤어요.ㅎ.ㅎ. -
이태영
2016.12.27 08:50
영상과 음악의 조화가 좋네요
아름다운 영상입니다. -
이광용
2016.12.27 08:50
멋진 snowscape 네. landscape, waterscape란 단어가 있으니 snowscape 라고
써도 될 것 같은데....사전엔 없어. 하지만 난 훌륭한 단어가 될 수 있다고
생각 하고 싶어. -
김승자
2016.12.27 08:50
흰눈이 펄펄 날리는 “snowscape” 속으로 흐르는 음률에 젖어봅니다.
참으로 아름답고 평화롭습니다. -
김영은
2016.12.27 08:50
아름다운 설경입니다.
가져 오고 싶은 사진도 있는데..
음악은 안 나와도 시원하게 감상했슴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3230 | 마음이 차분해지는 클래식 8곡 [1] | 심재범 | 2016.12.29 | 136 |
| 13229 |
남미 여행기 - 에콰도르 Quito
[5] | 박일선 | 2016.12.29 | 102 |
| 13228 |
"감사합니다"
[9] | 오계숙 | 2016.12.28 | 203 |
| 13227 |
남미 여행기 - 에콰도르 Quito
[4] | 박일선 | 2016.12.28 | 125 |
| 13226 | 김인교수의 "지리인생"을 읽고 ---독후감(98-8-8)--- [1] | 민완기 | 2016.12.28 | 152 |
| 13225 | 미안하게도 초를 치고 있다. [3] | 박문태 | 2016.12.27 | 145 |
| 13224 | 새해 인사 [23] | 김동연 | 2016.12.27 | 164 |
| 13223 | 오산 수청공원(水淸公園) [10] | 이문구 | 2016.12.27 | 142 |
| » | 설원의 꿈 [7] | 심재범 | 2016.12.27 | 124 |
| 13221 |
남미 여행기, 에콰도르 Galapagos 군도
[4] | 박일선 | 2016.12.27 | 64 |
| 13220 |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 [5] | 김영송 | 2016.12.26 | 136 |
| 13219 | 세상에서 가장 슬픙 클래식 | 심재범 | 2016.12.26 | 4620 |
| 13218 |
남미 여행기 - 에콰도르 Galapagos 군도
[2] | 박일선 | 2016.12.26 | 80 |
| 13217 |
남미 여행기 - 에콰도르 Galapagos 군도
[12] | 박일선 | 2016.12.25 | 139 |
| 13216 | 산우회 송년(送年) 모임 [9] | 이문구 | 2016.12.24 | 181 |
| 13215 | 12월의 클래식 [3] | 심재범 | 2016.12.24 | 132 |
| 13214 | 너무 조용해서 '캐롤송' 한 곡을 보내드립니다. [5] | 이태영 | 2016.12.23 | 144 |
| 13213 |
남미 여행기 - 에콰도르 Galapagos 군도
[6] | 박일선 | 2016.12.23 | 149 |
| 13212 |
남미 여행기 - 에콰도르 Galapagos 군도
[4] | 박일선 | 2016.12.22 | 139 |
| 13211 |
남미 여행기 - 에콰도르 Galapagos 군도
[4] | 박일선 | 2016.12.21 | 113 |
| 13210 | 겨울 용주사(龍珠寺) [8] | 이문구 | 2016.12.20 | 139 |
| 13209 |
남미 여행기 - 에콰도르 Quito 2009년
[3] | 박일선 | 2016.12.20 | 80 |
| 13208 | 화려한 외출 [4] | 이문구 | 2016.12.19 | 166 |
| 13207 |
남미 여행기 - 에콰도르 Otavalo 토요일 시장
[2] | 박일선 | 2016.12.19 | 158 |
| 13206 | 일기(2016. 12.18) 골치 아픈 글이오니 삼가해 주시오. [1] | 박문태 | 2016.12.18 | 150 |
전체화면으로 보니 더 감회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