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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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아모아 164차 정기출사, 2017.01.06 광릉수목원
2017.01.21 22:00
댓글 12
-
박일선
2017.01.21 22:00
-
이정란
2017.01.21 22:00
'혼자서도 잘해요' 하는 남동 친구들은 따로해야 더 많은 작품을 보여주지요?
혼자서는 안하고 블러그를 제가 볼 수있는 친구들 것만 가져다 모읍니다.
태영씨가 가르쳐준 이 모양들 어때요?
그림에 쉐도우를 넣는 태그들이 이젠 작동을 안해요.
이용들을 안해서 없어진것인지. 스크립트들 작동 안한지는 오래되었어요. -
박창옥
2017.01.21 22:00
정란아 수고했어.
작품들 액자가 전시회 작품 같아,
보기좋아. -
권오경
2017.01.21 22:00
어유~정란아 은제 이리했노? 수고하는 너에게 고맙~박수
! -
김동연
2017.01.21 22:00
액자가 좋아서 작품이 돋보일까?
작품이 좋아서 액자가 돋보일까?
작품과 액자가 서로 도와서 아~주 멋있어. -
최경희
2017.01.21 22:00
정란이가 안올리면 선사회 갤러리에만 있겠지요. ㅎㅎ
덕에 11회에 올라오지요.
정란아 ! 고맙다~.
설에 복많이 받고 즐겁게지네. -
이태영
2017.01.21 22:00
겨울 나름의 독특한 분위가 있어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여러분의 작품이라 개성에 따라 작품 경향이 다양해서 좋네요
이번 전시회는 액자에 변화를 주셨군요
홈페이지 바탕색(eaeefb)을 배경색으로 하여
그림자를 만들어 줘서인지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
이정란
2017.01.21 22:00
지난번 까지 쓰던 선만있는 깔끔한 액자가 좋아서 쉐도우와 합쳐서 볼륨감을 줘봤어요.
각각의 아래 위 스페이스를 작게하고 필요한 스페이스는 높이가 얕은 바탕을 따로 만들어서 끼어넣었음다. -
연흥숙
2017.01.21 22:00
첫 작품을 보면서 아주 차분하다고 느꼈어.
액자 색과 흰색이 눈오는 겨울을 상징해서일까?
모든 작품 하나하나 각자의 개성이 엿보입니다.
특히 이정란이 작품이 귀여운데 난해하네. -
이정란
2017.01.21 22:00
흥숙아, 뭔 난해씩이나? 저게 뭔가 하고? -
김영은
2017.01.21 22:00
역시 사부는 달라!를 주억거리면서 감탄을 했지.
우선 보는 눈이 시원해서 좋고 친구들의 개성있는
작품들을 돋 보이게 하는 매력이 있어 좋아.
우리 홈피 갤러리의 수준을 높여 주는 작품들.. -
이정란
2017.01.21 22:00
영은아.
감탄은 늘 내가하지.
저것이 어떻게? 하던것 배우고보니 이 방법 여러가지 응용이 가능할것같아.
너의 새로운 성공작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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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호, 정지우, 이창식 사진도 함께 했으면 좋을 텐데
어려운 주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