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남미 여행기 - 수리남 수도 Paramairbo
2017.01.22 04:55

댓글 5
-
박일선
2017.01.22 04:55
-
이태영
2017.01.22 04:55
모기에도 남미형, 중미형이 있고 또 말라리아 예방약도 다르다니...
카메라, 디스크등 필수품 외에
준비해야할 물건을 여행전에 세밀하게 준비를 해야겠군
이 나라 여행도 흑인때문에 아슬아슬한 경우가 있었네. -
박일선
2017.01.22 04:55
그냥 걸인이었지.
걸인이 강도로 변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중남미 걸인들은 무기력한 편이었지.
지금은 없지만 1999년 중국 여행할 때는 걸인들이 제법 있었는데
굉장이 집요했었지. -
연흥숙
2017.01.22 04:55
물색과 땅색이 구별되지 않는 곳이군요.
배 모양의 네델란드식 건축 산뜻하고 멋지네요. . -
박일선
2017.01.22 04:55
네덜란드에서는 이런 식의 건물을 본 것 같지 않은데
비가 많이 오고 습한 이곳 열대 기후에 맞추어서 변형시킨 건물 양식이 아닌가 합니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 |
남미 여행기 - 수리남 수도 Paramairbo
[5] | 박일선 | 2017.01.22 | 129 |
| 13304 | 중앙공원 [7] | 정지우 | 2017.01.21 | 125 |
| 13303 |
◈ 모아모아 164차 정기출사, 2017.01.06 광릉수목원
[12] | 이정란 | 2017.01.21 | 149 |
| 13302 | 사라져 가는 것은 아름답다. [16] | 이태영 | 2017.01.21 | 230 |
| 13301 | 아! 옛날이여~(1)[2006.02.03---태백산] [17] | 홍승표 | 2017.01.21 | 127 |
| 13300 | 하늘에서 보는 한반도 기행 '마라도에서 금강산까지 ['2017새해특집] [8] | 김영송 | 2017.01.21 | 155 |
| 13299 |
남미 여행기 - Suriname 가는 길
[2] | 박일선 | 2017.01.21 | 71 |
| 13298 | 눈 내린 경복궁 산책 [12] | 이문구 | 2017.01.20 | 154 |
| 13297 | 모차르트/ 플룻과 하프를위한 협주곡 | 심재범 | 2017.01.20 | 207 |
| 13296 | 광릉 주목원 164회 출사 [1] | 정지우 | 2017.01.20 | 132 |
| 13295 |
남미 여행기 - 가이아나 Georgetown
[4] | 박일선 | 2017.01.20 | 100 |
| 13294 | 느티나무 / 하병주 | 오세윤 | 2017.01.19 | 149 |
| 13293 |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 나이일까? / ** 人生 免許證 ** [6] | 김영송 | 2017.01.19 | 146 |
| 13292 | 2017년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펌 [5] | 홍승표 | 2017.01.19 | 136 |
| 13291 | 신선한 아침 향기같은 모닝 클래식 [1] | 심재범 | 2017.01.19 | 100 |
| 13290 |
남미 여행기 - 기아나 3국 Guyana 가는 길
[5] | 박일선 | 2017.01.19 | 131 |
| 13289 | 끝없는 열정과 우정 / 2017년 1월 두 번째 인사회 [12] | 이문구 | 2017.01.18 | 203 |
| 13288 |
남미 여행기 - 베네수엘라 Roraima 산 트레킹
[4] | 박일선 | 2017.01.17 | 100 |
| 13287 | 베토벤 교향곡 5번 "운 명" [2] | 심재범 | 2017.01.16 | 159 |
| 13286 |
남미 여행기 - 베네수엘라 Roraima 산 트레킹
[4] | 박일선 | 2017.01.16 | 92 |
| 13285 | 버려진 정원 [20] | 김동연 | 2017.01.15 | 180 |
| 13284 |
남미 여행기 - 베네수엘라 Roraima 산 가는 길
[2] | 박일선 | 2017.01.15 | 73 |
| 13283 | 영화속의 클래식 17곡 | 심재범 | 2017.01.14 | 107 |
| 13282 |
봄을 기다리는 마음 <포토스케이프 페이지 학습>
[13] | 엄창섭 | 2017.01.14 | 171 |
| 13281 | 세한도 [10] | 오세윤 | 2017.01.14 | 217 |
복잡한 얘기라 정확히는 모르지만 1600년대 중반에 영국과 네덜란드가 전쟁을 했는데
아마 영국이 이긴 것 같고 정전협정으로 네덜란드는 지금 뉴욕 주와 그 인근 주들의 지역이었던
New Netherland를 영국에 주고 대신 수리남을 받았답니다.
New Netherland의 중심 도시였던 New Amsterdam은 New York으로 이름을 바꾸어서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그 당시에는 유럽 여러 나라들은 미대륙 동부지역에 식민지를 개척해서 지금 Boston이 있는 지역은 New England,
그 남쪽 New York이 있는 지역은 New Netherland,
더 남쪽 Washington DC가 있는 지역은 New Sweden,
그리고 New England 북쪽으로는 New France가 있었답니다.
그리고 서부 해안의 캐나다의 Vancouber부터 San Francisco 지역까지는 Russia가 지배했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 식으로 지금까지 내려왔더라면 미대륙의 지도가 지금과는 달리 매우 복잡했을 수도 있었겠는데
영국이 모두 차지하게되고 지금 미국과 캐나다 두 나라만 남았죠.
미국이 러시아 같이 욕심이 많은 나라였더라면 캐나다와 멕시코도 어렵지 않게 차지할 수 있었겠죠.
쓰다가 보니 엉터리 역사 얘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