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함께하는 부고인
  
함께하는 부고인
  

知識人과 敎養人의 차이

2017.01.23 17:49

김영송 조회 수:147






























 

 

 









 

知識人과 敎養人의 차이

 






 

          지식인은 영어를 뽐내지만,


          교양인은 국어를 소중하게 여긴다.


                                                                    


 






  1. 지식인은 많이 아는 사람이고,
교양인은 많이 가르치는 사람이다.

 
  2. 지식인은 지식을 자랑하지만,
교양인은 사람과 사람됨을 重視한다.

 
  3. 지식인은 말이 많지만,
교양인은 행동이 많다.

 
  4. 지식인은 패배를 싫어하고 잘못을 인정하지 않지만,
교양인은 패배와 실수

      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5. 지식인은 대체로 편협하고,
교양인은 대체로 균형감각이 있고 너그럽다.

 
  6. 지식인은 僞善으로 흐를 위험이 있고,
교양인은 勇者의 소양이 있다.

 
  7. 지식인은 대체로 예술과 스포츠를 멀리하지만,
교양인은 知德體의 종합을

      志向한다.
 
  8. 한국에 지식인은 많지만 교양인이 드물다.

        정치인은 반드시 교양인에서 나와야 한다.

 

한국인의 교양을 파괴하고


      있는 이들은 주로 가짜 지식인들이다.
이 나라엔 지식인으로 위장한

     깽판세력이 너무 많고 세다.
 
  9. 論語에 나오는 君子는 교양인이고,
小人은 못된 지식인이다.

        君子和而不同小人同而不和-君子는 같지 않아도 서로 화합하고,

     小人은 같아도 서로 불화한다.

 




 知識人과 敎養人의 차이


   君子和而不同小人同而不和 - 君子는 같지 않아도 서로 화합하고,


     小人은 같아도 서로 불화한다 

태극기 휘날이면 촛불은 꺼진다!!! 

  Mail 주신함창기님! 감사합니다 

2017.1.18.아띠할멈.(). 


德浦가 공유합니다.


http://cafe.daum.net/azno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13330 하기용씨가 남기고 간 글 중에서 [1] 연흥숙 2017.01.30 243
13329 남미 여행기 - 브라질 Amazon 강 [4] file 박일선 2017.01.30 89
13328 이꽃 처음 보시지요? [2] 김동연 2017.01.29 162
13327 간송과 백남준의 만남 - 문화로 세상을 바꾸다. [4] 이태영 2017.01.29 163
13326 남미 여행기 - 브라질 Amazon 강 [6] file 박일선 2017.01.29 114
13325 아름다운 우리들 2015 [6] 연흥숙 2017.01.29 187
13324 일기(2017.1.28) 할 일 없는 사람이 이런 트집을 잡는다 [2] 박문태 2017.01.28 139
13323 남미 여행기 - 브라질 Macapa [1] file 박일선 2017.01.28 100
13322 600년 만에 고향에 돌아오다 [6] file 오계숙 2017.01.27 165
13321 남미 여행기 - 프랑스령 기아나에서 브라질로 가는 길 [6] file 박일선 2017.01.27 114
13320 아! 옛날이여~(2)[2006.02.17 --- 덕유산] [10] 홍승표 2017.01.26 131
13319 2월 첫 인사회는 2월 1일입니다. [6] 이태영 2017.01.26 169
13318 모차르트 교향곡 14번 [1] 심재범 2017.01.26 94
13317 남미 여행기 - 프랑스령 Guiana Devil's Island [3] file 박일선 2017.01.26 77
13316 남미 여행기 - 프랑스령 Guiana 수도 Cayenne [4] file 박일선 2017.01.25 107
13315 남미 여행기 - 프랑스령 Guiana 가는 길 [9] file 박일선 2017.01.24 86
13314 소금은 최고의 고혈압 치료제이다 [5] 심재범 2017.01.24 186
» 知識人과 敎養人의 차이 [7] 김영송 2017.01.23 147
13312 눈 내린 영등포공원 [14] 이문구 2017.01.23 148
13311 모차르트/ 교향곡 41번 (홈멜 편곡) [2] 심재범 2017.01.23 105
13310 남미 여행기 - 수리남 수도 Paramaribo [6] file 박일선 2017.01.23 106
13309 일기( 2017. 1.21) 그냥 휙 뿌려버리기에는 뭐하여 [4] 박문태 2017.01.22 162
13308 이제사 저의 다움 블러그를 열었답니다. [14] 연흥숙 2017.01.22 168
13307 情의 한계 [12] 오세윤 2017.01.22 160
13306 유타 폭설 [10] 박일선 2017.01.22 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