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기용씨가 남기고 간 글 중에서
2017.01.30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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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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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기용씨가 남기고 간 글 중에서 [1] | 연흥숙 | 2017.01.30 | 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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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여행기 - 브라질 Amazon 강
[4] | 박일선 | 2017.01.30 | 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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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27 | 간송과 백남준의 만남 - 문화로 세상을 바꾸다. [4] | 이태영 | 2017.01.29 | 163 |
| 13326 |
남미 여행기 - 브라질 Amazon 강
[6] | 박일선 | 2017.01.29 | 114 |
| 13325 | 아름다운 우리들 2015 [6] | 연흥숙 | 2017.01.29 | 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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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23 |
남미 여행기 - 브라질 Macapa
[1] | 박일선 | 2017.01.28 | 100 |
| 13322 |
600년 만에 고향에 돌아오다
[6] | 오계숙 | 2017.01.27 | 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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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여행기 - 프랑스령 기아나에서 브라질로 가는 길
[6] | 박일선 | 2017.01.27 | 114 |
| 13320 | 아! 옛날이여~(2)[2006.02.17 --- 덕유산] [10] | 홍승표 | 2017.01.26 | 131 |
| 13319 | 2월 첫 인사회는 2월 1일입니다. [6] | 이태영 | 2017.01.26 | 169 |
| 13318 | 모차르트 교향곡 14번 [1] | 심재범 | 2017.01.26 | 94 |
| 13317 |
남미 여행기 - 프랑스령 Guiana Devil's Island
[3] | 박일선 | 2017.01.26 | 77 |
| 13316 |
남미 여행기 - 프랑스령 Guiana 수도 Cayenne
[4] | 박일선 | 2017.01.25 | 107 |
| 13315 |
남미 여행기 - 프랑스령 Guiana 가는 길
[9] | 박일선 | 2017.01.24 | 86 |
| 13314 | 소금은 최고의 고혈압 치료제이다 [5] | 심재범 | 2017.01.24 | 186 |
| 13313 | 知識人과 敎養人의 차이 [7] | 김영송 | 2017.01.23 | 147 |
| 13312 | 눈 내린 영등포공원 [14] | 이문구 | 2017.01.23 | 148 |
| 13311 | 모차르트/ 교향곡 41번 (홈멜 편곡) [2] | 심재범 | 2017.01.23 | 105 |
| 13310 |
남미 여행기 - 수리남 수도 Paramaribo
[6] | 박일선 | 2017.01.23 | 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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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8 | 이제사 저의 다움 블러그를 열었답니다. [14] | 연흥숙 | 2017.01.22 | 168 |
| 13307 | 情의 한계 [12] | 오세윤 | 2017.01.22 | 160 |
| 13306 | 유타 폭설 [10] | 박일선 | 2017.01.22 | 216 |
여기 고인이 쓴 댓글 중에서 가장 긴 것을 하나 골라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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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거룩한 말을 옮겨쓰는 이유는, 한참동안 유머집을 되앂다가
어느 날 책방에 유머집이 자취를 감추어 다른 책을 찾다가, 상기
< 차 한 잔의 명상 > 을 구입하여 지금 또다시 되씹고 있다오.
특별한 거부 의사가 있을 때 동 연재를 중단 하기로 하였기 때문에
저 거룩한 얘기는 오늘로서 끝을 맺을까 하오이다. ( 진작 그만 뒀어야 했는데 - )
* 여름용은 이따금 왜 사는가 하고 스스로 에게 물어보며 스스로 대답을 하는데
'인간은 먹기위해 산다'고 말도 안되는 결론을 내리며, 어제도 오늘도 이슬을 즐기고
있다오. 1주일에 한 두번 실버극장을 전전하며 슬플땐 눈물도 흘리고 기뿔땐 옆 사람
과 같이 마냥 웃어대고 한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