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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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여행기 - 과테말라 Chichicastenango
2017.02.20 06:31

댓글 10
-
권오경
2017.02.25 03:04
-
박일선
2017.02.25 03:04
미국 운전면허증을 따셨군요.
지금도 가지고 계시는지요. -
이문구
2017.02.25 03:04
생소한 과테말라의 이국 정취 거리 풍경이나 건물들이 신기하고
무엇보다 아버지를 닮아 귀엽게 보아는 소년(?) 대학생 아를과
아들 친구들에게 저녁 대접하는 부모의 정이 따뜻하게 느껴지네. -
박일선
2017.02.25 03:04
저녁 대접을 해서 마음이 뿌듯했었지. -
이태영
2017.02.25 03:04
한국 교민이 일만명이나 된다면 많은 사람이 살고 있네
지난번에는 한국식당을 가고 싶어도 못갔는데
콰테말라에서는 우연히 자나가는 길에 한국식당에 들렸군
덕분에 친절한 도움도 받고. -
박일선
2017.02.25 03:04
그 한국식당에서 나중에 다시 한 번 같는데 아주 반가워하드라고.
젊은 주인여자가 자기네 집에서 하루밤 자고 가라는 것을 못 잤지. -
이광용
2017.02.25 03:04
서초회가 매봉에 있는 한국관에서 모임을 같기 전에는
한강이라는 한정식 집에서 매달 모임을 거졌었지.
한국관이나 한강이나 각 방마다 거의 여자들이야!
남자 모임은 우리 서초회 뿐인 것 같다는 느낌.
물론 과테말라의 항강은 아니지. -
박일선
2017.02.25 03:04
한국관보다는 한강이 음식점 이름으로는 더 마음에 드는데.
적어도 외국에 있는 한국 음식점으로는. -
연흥숙
2017.02.25 03:04
아드님이 초록옷 입은 게름한 남학생인가요?
아빠, 엄마를 친구들과 만나니 얼마나 신났을까요?
마야 문명지 여인의 옷, 테일보의 직조법과 색상이 특이하군요. -
박일선
2017.02.25 03:04
그렇습니다. 이젠 많이 달라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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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에서 아드님 일행들 만나 식사대접을~! 참 좋으셨겠습니다.
운전선생님 생각나네요.
미국운전면허증공부할 때. 과데말라 출신 선생님.
2분 남았다면서 남은 시간 다 채울 때까지 운전을 시키던 분. 성실한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