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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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여행기 - 과테말라 Tikal 마야 유적
2017.02.25 01:24

댓글 10
-
이태영
2017.02.28 08:31
-
박일선
2017.02.28 08:31
지적해주어서 고맙네.
2000년에 여행하면서 매일 여행기를 썼는데
2008년에야 정리해서 올렸다네. -
김영송
2017.02.28 08:31
여행은 2000년, 정리가 2008년일세!! -
박일선
2017.02.28 08:31
글쎄, 40도 가까이 돠는 것 같네.
어지러워서 못 올라가는 사람들도 많지. -
연흥숙
2017.02.28 08:31
동서양을 막론하고 옛날 사람들은 석탑을 쌓는 기술이 대단하네요.
다음 사진에서 많은 이야기가 나오겠지요. 두분 인증샷 멋집니다. -
박일선
2017.02.28 08:31
몰몬교에 의하면 마야 사람들은 이집트에서 배를 타고 이주해온 사람들의 후손들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이곳 섭탑들도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흡사하다는 것이지요. -
김승자
2017.02.28 08:31
덕분에 희귀한 유적을 잘 보았습니다.
두분, 인증사진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44m 가파른 돌계단을 깍아 쌓은 마야인들의 기술이
정말 의아, 감탄합니다. -
박일선
2017.02.28 08:31
너무 가파러서 못 올라가는 사람들도 있지요.
마야 문명은 문자가 없어서 미스테리가 많지요.
특히 왜 유적을 방치하고 떠났는지에 관한 의문이 많지요. -
권오경
2017.02.28 08:31
마야 문명에 대해 궁금한게 많아요. -
박일선
2017.02.28 08:31
마야 문명에 관한 책을 하나 구해서 읽어보시면 궁금증을 좀 풀 수 있을 텐데요.
마야 문명은 신대륙의 또 다른 문명인 Aztec 문명과 Inca 문명보다 더 우월한 문명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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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le I 의 높이가 44m라면 높네
문제는 계단의 경사가 가파른데 각도가 어떻게 되나?